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식스틴

무려 770,000,000,000 원! '라장군' 라모스 미친 낭만, 위기의 친정팀 세비야 완전 인수 임박 "원친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7 01.26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가 친정팀 세비야 인수에 가까워진 모양이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26일(한국시간) “세르히오 라모스가 세비야의 핵심 주주 그룹과 구단 인수를 위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 라모스와 주주 그룹은 현재 구단 재무 상태를 검토하기 위한 독점 협상 기간에 돌입한 상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모스는 투자 파트너 마르틴 잉크와 함께 이번 인수전에 참여하고 있다. 잉크는 투자 그룹 ‘파이브 일레븐 캐피털(Five Eleven Capital)’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라모스의 구단 인수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데나 세르는 “이미 원칙적 합의는 성립됐으며, 향후 수개월간 실사를 거쳐 최종 계약 체결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며 “최근 불거진 소문과 달리 이번 제안은 실질적인 인수 제안이며, 허풍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도 공개됐다. 매체는 “라모스 측의 초기 제안 금액은 약 4억5천만 유로(약 7,700억 원) 수준”이라며 “세비야를 완전히 인수하기 위한 조건으로 제시됐다”고 전했다.

라모스는 선수 시절 세비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이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세비야에서 활약한 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16년을 보내며 공식전 671경기 101골 40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PSG를 거쳐 2023/24시즌 세비야로 복귀해 다시 한 번 고향 팀 유니폼을 입었다. 현재는 몬테레이와의 계약이 종료된 뒤 무적 신분인 만큼, 세비야 인수 작업에 전력을 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카데나 세르는 “최근 세비야가 겪고 있는 심각한 내부 갈등과 부진한 성적이 라모스가 직접 행동에 나서게 된 배경”이라며 “라모스가 구단 인수에 성공할 경우, 현 수뇌부인 델 니도 주니오르 체제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비야는 한때 유로파리그 우승 3연패(2013/14~2015/16)를 달성하며 유럽 최고의 명문 반열에 오르는 듯했지만, 최근 들어 심각한 재정난과 성적 부진에 시달렸다. 유럽대항전 진출에 연이어 실패하며 악순환이 반복됐고, 지난 시즌에는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역시 리그 11위에 머물러 있어 새로운 투자와 체질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구단의 레전드인 라모스가 직접 인수에 나서며, 세비야가 위기 속에서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Bantr Me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