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13년 만의 역사 재현! '맨유 역대급 신입생' 음뵈모, 아스널·맨시티·리버풀 모두 무너뜨렸다→"반페르시 이후 최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아스널전 득점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에 13년 만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가 구단 합류 후 첫 프리미어리그 시즌에서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을 상대로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실제 음뵈모는 이날 열린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아스널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앞서 17일 맨체스터 시티전(2-0 승)에서도 득점했고, 지난해 10월 리버풀전(2-1 승)에서도 골망을 흔든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가운데 데뷔 프리미어리그 시즌에 이 세 팀을 상대로 모두 득점한 마지막 선수는 2012/13시즌의 로빈 반 페르시였다. 당시 반 페르시는 리그 35경기에서 26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동시에 득점왕까지 차지했다.

그만큼 음뵈모의 존재감은 올 시즌 맨유에 있어 각별하다. 브렌트퍼드 시절부터 꾸준히 잠재력을 인정받아온 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0골 8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4위에 오르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를 두고 맨유와 토트넘이 치열한 영입 경쟁을 벌였고, 결국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7,000만 파운드(약 1,377억 원)의 이적료를 투자해 음뵈모 영입에 성공했다.

시즌 초반에는 7경기 2골로 다소 주춤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듯 보였지만, 이후 빠르게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인한 공백에도 불구하고 리그 18경기에서 8골을 기록하며 맨유를 리그 4위(10승 8무 5패·승점 38)로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과연 13년 만에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등 전통적인 라이벌들을 상대로 모두 득점에 성공한 음뵈모가 이번 시즌 맨유를 다시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로 복귀시키며 명가 재건의 초석을 세울 수 있을까. 

사진= koraplu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95 무려 770,000,000,000 원! '라장군' 라모스 미친 낭만, 위기의 친정팀 세비야 완전 인수 임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0
17094 '수술 전엔 팔도 못 올렸다' 충격 부상→“이젠 셔츠 단추도 채운다”...양키스 에이스, 4개월 만에 근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17093 “더 좋은 제안도 있었지만…" ‘K리그 최고 FW’ 전진우…꿈 하나로 택한 잉글랜드행 "한국을 대표한다는 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6
열람중 13년 만의 역사 재현! '맨유 역대급 신입생' 음뵈모, 아스널·맨시티·리버풀 모두 무너뜨렸다→"반페르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5
17091 "송성문 영입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조용했던 샌디에이고, 막판에 초대박 계약 터뜨릴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1
17090 '또 사건사고, 또 사생활 논란' 서준원→배영빈→김도규→나균안→정철원까지...롯데는 비시즌 악몽이 두렵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2
17089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HERE WE GO 확인! 첼시, 김민재 포기 수순? "20세 분데스 CB…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088 극찬 또 극찬 “캐릭 감독님 정말 훌륭해” 매과이어, 맨시티·아스널 상대 2연승 비결 밝혔다 "선수단 전체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2
17087 “선수가 역제안” HERE WE GO 확인! 맨유, 복이 굴러들어온다 ‘중원 진공청소기’ 직접 러브콜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4
17086 “한 타석 한 타석 혼을 담아 치겠다” ML 데뷔보다 WBC가 먼저다…준결승 끝내기·결승 홈런의 주인공, 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085 '우승 후보' 삼성에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158km '포스트 오승환' "곧 마운드 올라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084 2026년 KBO리그 라이브 콘텐츠 제작 업체 선정 입찰 공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3
17083 [오피셜] '이럴 수가' 韓 진짜 큰일 났다! 야마모토 '사무라이 재팬' 최종 명단 승선→WBC 우승 멤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1
17082 '50세까지 매년 145억' 노후 걱정은 없겠네...13년 '원클럽맨' 은퇴해도 돈 나오는 파격 계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
17081 “작년보다는 훨씬 잘할 것” KS 역전 적시타로 ‘50억 일시불 상환’한 유격수…김경문 신뢰 속 오버페이 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6
17080 토트넘 대충격!...손흥민 이후 왼쪽 월드클래스 꿈 와르르 'HERE WE GO'까지 떴는데 이적 무산 "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3
17079 ‘와’ 삼성이랑 한화랑 맞붙는다! 선수단 특별 만찬·연습경기 관전까지…삼성, 2026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078 ‘KBO 사상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마스코트 공모전 개최…3월 3~4일 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3
17077 "18경기 중 팀 농구가 가장 잘된 경기" 경기력에 만족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4
17076 'ML 사이영상→성폭행 혐의→다저스 방출→요코하마 재계약 무산' 美日 모두 외면한 투수, 제2의 폰세 꿈꾸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