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우익수가 더 편해 보인다” 김경문 감독의 솔직 고백…“강백호, 1루·우익 다 시험한 뒤 포지션 정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1루수로 시작하지만, 우익수가 더 편하지 않나 싶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4년 총액 100억 원' FA 계약을 맺고 팀에 새롭게 합류한 강백호의 활용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김 감독은 26일 공개된 구단 유튜브 'Eagles TV'와 인터뷰 영상에서 강백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 감독은 먼저 "강백호가 갖고 있는 타격 재능은 지금 성적보다 훨씬 더 잘해야 한다"라며 "한화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마음을 많이 편하게 해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백호의 포지션을 두고는 "일단 1루수로 시작하지만, 제가 볼 땐 우익수가 편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며 "1루수 훈련을 시켜보다가 우익수도 시켜보고, 그리고 난 다음에 (포지션을) 결정할 것 같다"고 밝혔다.

2018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KT 위즈에 입단한 강백호는 좌익수, 우익수, 1루수, 포수까지 다양한 수비 경력을 자랑한다. 루키 시즌이던 2018~2019년에는 주로 외야수로 출전했다. 좌익수로 539이닝, 우익수로는 589⅓이닝을 소화했다. 

2020~2021년엔 1루수로 가장 많이 뛰었다. 2,132이닝을 소화,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거머쥐었다. 그렇게 주전 1루수로 자리를 굳히는 듯했다. 그러나 이듬해 1루 수비 능력이 탁월한 박병호가 합류하면서 강백호는 자리를 내줬고, 대부분 지명타자로 기용됐다.

2023시즌에는 지명타자로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고, 팀 사정에 따라 1루수와 우익수 수비도 소화했다. 2024시즌에는 포수 마스크까지 쓰며 169⅔이닝을 책임졌다.

KT에서 마지막 시즌이었던 2025년에는 수비 출전 거의 없이, 대부분 지명타자로만 나섰다. 포수로 32⅔이닝, 1루수로 10⅓이닝에 그쳤으며 외야 수비는 소화하지 않았다.

강백호는 수비 포지션이 뚜렷하지 않아 최근 몇 년간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해 왔다. 이에 한화는 수비 경험이 가장 많은 1루수(2,307⅓이닝)와 우익수(820이닝)를 두고 최적의 기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재 한화의 주전 1루수는 채은성으로 체력 안배를 고려해야 하는 나이이다. 3년 만에 한화로 복귀한 요나단 페라자는 우익수가 주 포지션이지만, 수비에서는 다소 불안 요소가 있다는 평가다.

사진=뉴시스, KT 위즈 제공,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89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HERE WE GO 확인! 첼시, 김민재 포기 수순? "20세 분데스 CB…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5
17088 극찬 또 극찬 “캐릭 감독님 정말 훌륭해” 매과이어, 맨시티·아스널 상대 2연승 비결 밝혔다 "선수단 전체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1
17087 “선수가 역제안” HERE WE GO 확인! 맨유, 복이 굴러들어온다 ‘중원 진공청소기’ 직접 러브콜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7086 “한 타석 한 타석 혼을 담아 치겠다” ML 데뷔보다 WBC가 먼저다…준결승 끝내기·결승 홈런의 주인공, 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6
17085 '우승 후보' 삼성에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158km '포스트 오승환' "곧 마운드 올라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9
17084 2026년 KBO리그 라이브 콘텐츠 제작 업체 선정 입찰 공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2
17083 [오피셜] '이럴 수가' 韓 진짜 큰일 났다! 야마모토 '사무라이 재팬' 최종 명단 승선→WBC 우승 멤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082 '50세까지 매년 145억' 노후 걱정은 없겠네...13년 '원클럽맨' 은퇴해도 돈 나오는 파격 계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
17081 “작년보다는 훨씬 잘할 것” KS 역전 적시타로 ‘50억 일시불 상환’한 유격수…김경문 신뢰 속 오버페이 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5
17080 토트넘 대충격!...손흥민 이후 왼쪽 월드클래스 꿈 와르르 'HERE WE GO'까지 떴는데 이적 무산 "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079 ‘와’ 삼성이랑 한화랑 맞붙는다! 선수단 특별 만찬·연습경기 관전까지…삼성, 2026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078 ‘KBO 사상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마스코트 공모전 개최…3월 3~4일 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3
17077 "18경기 중 팀 농구가 가장 잘된 경기" 경기력에 만족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4
17076 'ML 사이영상→성폭행 혐의→다저스 방출→요코하마 재계약 무산' 美日 모두 외면한 투수, 제2의 폰세 꿈꾸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열람중 “우익수가 더 편해 보인다” 김경문 감독의 솔직 고백…“강백호, 1루·우익 다 시험한 뒤 포지션 정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5
17074 '충격!' 현역 국가대표 골키퍼,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 '20일 구금+208만 벌금형'...리그 회장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5
17073 대충격, 오타니가 90조 국가 프로젝트 급이라니! "국가 예산에 준하는 자금 필요"→연 300억 몸값에 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7072 "XX 제일 크다" 맨유, '발칵 징계!' 아스널 꺾은 '결승골 주역' 쿠냐, 생중계 도중 욕설로 '출전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5
17071 '토트넘 날벼락!' HERE WE GO까지 인정했는데...'리버풀 리빙 레전드' 로버트슨, 끝내 이적 무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070 “신념이 느껴진다, 남자답다” 박찬호 기록 도전하는 日 우완 향한 박수…“선수노조가 우려할 것” 회의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