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보스

美 단독 보도! 손흥민의 LAFC, 정말 우승 도전 나선다…월드클래스 MF 카세미루로 팀 약점 해결한다! "가장 앞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3 01.26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것이 확정된 카세미루의 새로운 행선지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츠붐 US’는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세미루가 올여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차기 행선지로 MLS가 최우선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LAFC가 가장 앞서 있는 구단으로 확인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카세미루의 에이전트 측은 이미 LAFC에 선수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지만, 정작 선수 본인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로 네 개의 서로 다른 시장을 놓고 선택지를 저울질하고 있다. 카세미루 측은 미국을 1순위 행선지로 설정했지만, MLS 특유의 재정 구조가 복잡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공식적인 제안을 받은 가장 구체적인 선택지는 LAFC다. 구단 역시 영입 의지가 강하지만, 그의 연봉을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슬롯 안에 맞춰야 하는 과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 CF 시절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와 함께 이른바 ‘크카모’ 조합을 구축하며 구단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레알에서 공식전 336경기에 출전해 31골 29도움을 기록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와 라리가 5회 우승을 포함해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2019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끌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에 맨유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카세미루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91억 원)를 투자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중원을 장악하며 공식전 53경기에서 7골 7도움을 기록했고, 팀의 프리미어리그 3위 달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다만 2023/24시즌에는 과체중 논란과 함께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았다. 이후 철저한 자기 관리로 몸 상태를 끌어올렸고, 2024/25시즌에는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올 시즌에도 공식전 21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 중이다.

그러나 맨유는 그의 주급에 부담을 느끼고 있고, 선수 본인 역시 연봉 삭감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결국 시즌 종료와 함께 FA로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다. 이에 지난 시즌 수비에서 골머리를 앓았던 LAFC가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LAFC는 지난 시즌 손흥민 합류 이후 드니 부앙가와의 조합을 통해 공격력만큼은 MLS 최상위권을 자랑했다. 그러나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실점 수 자체는 40골로 많지 않았지만, 이는 상당 부분 위고 요리스의 선방에 의존한 결과였다.

실제 플레이오프 무대에서는 수비 불안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LAFC는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두 골을 허용하며 승부차기 끝에 탈락했고, 중원에서 볼 순환이 원활하지 않자 손흥민이 직접 내려와 공을 받아야 하는 장면도 반복됐다.

이런 상황에서 중원 볼 배급과 수비력을 동시에 해결해줄 수 있는 자원인 카세미루는 LAFC에 매우 매력적인 카드다. 과연 LAFC가 다른 클럽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해 카세미루를 품을 수 있을까.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