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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쇼윈도였다! "손흥민 때문에 잔류" 부앙가 새빨간 거짓… SON 도움은 전부 잊었나,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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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드니 부앙가(로스앤젤레스FC)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무산된 이후 보인 태도를 두고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앙가는 인터 마이애미 이적설에 휩싸였다. MLS 소식에 정통한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가 헤르만 베르테라메로 타깃을 선회하기 전, LAFC의 간판 공격수 부앙가에게 1,300만 달러(약 189억 원)의 파격적인 제안을 넣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보거트 기자에 따르면 LAFC는 해당 제안을 즉각 거절했고, 부앙가 역시 공식적으로는 이적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다만 이는 표면적인 입장일 뿐, 부앙가는 구단 결정에 대한 불만이 있는 모양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 “아직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헤르만 베르테라메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임박했다는 소식은 MLS 전체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특히 그 여파는 드니 부앙가에게서 가장 먼저 드러났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이후, 부앙가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서 한 게시물을 리트윗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당신은 꿈에서 불과 몇 센티미터 떨어져 있는데, 클럽이 그 문을 닫아버린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시기상 이는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허용하지 않은 구단의 결정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 같은 행동은 곧 LAFC 팬들과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마르카는 “일부 팬들은 이를 두고 다음 시즌 프로젝트에 대한 헌신이 부족하다며 부앙가의 태도를 문제 삼고 있다”고 전했다.

LAFC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구단이 우승 경쟁을 위해 핵심 공격수의 이적을 막는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부앙가의 태도는 팬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

물론 부앙가의 활약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다. 그는 3년 연속 MLS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고, 올 시즌 31경기에서 24골 9도움을 기록하며 MLS 최초로 3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달성한 선수로 기록됐다.

다만 이러한 성과를 온전히 개인의 힘으로만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부앙가는 손흥민 합류 이후 더욱 폭발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LAFC의 마지막 18골을 연속으로 합작하며 MLS 신기록을 세웠고, 손흥민이 합류한 뒤 LAFC가 기록한 32골 중 23골이 두 선수의 합작이었다. 팀 전체 득점의 70% 이상을 책임진 셈이다.

특히 손흥민이 수비수의 시선을 끌어주자 부앙가의 득점은 폭발적으로 늘었다. 팀 역시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손흥민의 등장 이후 급격한 상승세를 타며 정규리그 3위로 시즌을 마쳤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부앙가는 손흥민과의 호흡에 만족하며 잔류를 원했던 상황이었다.

실제 지난해 9월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LAFC에 좋은 소식은 팀의 잠재력이 무한해 보인다는 점이다. 부앙가는 한때 이적을 원하는 듯 보였으나 지금은 완전히 동화됐다. LAFC는 손흥민 영입으로 기대하던 슈퍼스타를 얻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LAFC는 부앙가와 손흥민을 중심으로 다음 시즌 우승 도전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시즌 시작도 전에 부앙가가 불만을 드러내며 불필요한 잡음이 발생하고 말았다.

사진= LAFC, 마르카,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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