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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12월 결혼, 롯데 정철원 아내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한달만에 파경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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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결혼한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결혼식을 올린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파경을 암시했다.

Mnet 연애 프로그램 ‘러브캐처’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연은 지난해 12월 14일, 득남 1년 4개월여 만에 정철원과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식을 치른 지 한 달을 조금 넘긴 시점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김지연은 지난 24일에서 25일로 넘어가는 시점,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현재 사실상 파경 상태임을 암시했다.

그는 “이번에도 참으려고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는 소송을 걸었다”며 “엄마로서 이제는 더 이상 참으면 안 되겠다고 느꼈다.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비시즌에도 집에 없으니 아들이 아빠를 알아보지 못한다”며 정철원이 가정에 충실하지 않았음을 에둘러 언급한 뒤, “아들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아빠가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지연은 경제적인 문제와 관련한 주장도 내놨다.

그는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개인을 위해 사용했고, 아들 돌반지와 팔찌를 녹인 돈에 500만 원 정도를 보태 10돈짜리 금목걸이를 만들었다”며 “나는 용돈도 따로 없이 모든 수입을 생활비로 지출했다”고 주장했다. ‘아들 돌반지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것이냐’는 질문에는 “하나는 내가 숨겨서 지켜냈다”고 답했다.

또 ‘남편이 생활비로 1,000만 원을 준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물음에는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다”며 “대신 나에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이었고, 비시즌 동안에는 그동안 모아둔 돈과 내 수입으로 생활해야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년 12월부터 2월 말까지는 100% 내 수입과 친정의 도움으로 생활해왔다. 이 기간 동안 생활비를 받은 적은 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시댁 지원과 육아 부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남편이 효자라 연봉 대부분을 시댁에 보내줬고, 그로 인해 혼수와 아들 육아용품은 모두 내가 마련했다”며 “만삭 때까지 일했고, 출산 후에도 조리원에서 나와 행사장에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철원은 지난 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를 떠나 롯데 자이언츠에 합류했다. 그는 75경기 70이닝을 소화하며 8승 3패 21홀드,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하며 팀 불펜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마당쇠 역할을 맡아 필승조로 꾸준히 기용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대만 타이난으로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정철원 측과 구단은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 뉴시스, 김지연SNS,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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