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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 뛰었던 현역 세이브 2위, 통산 440SV, 명예의 전당 유력한 마무리 투수, 메츠와 마이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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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통산 440세이브를 기록해 캔리 잰슨(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뒤를 이어 현역 세이브 랭킹 2위에 오른 크레이그 킴브럴이 뉴욕 메츠에서 재기에 도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 윌 새몬 기자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킴브럴이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스프링 캠프에 초청을 받았다"며 "만약 그가 메이저리그로 승격할 경우 250만 달러(약 36억 원)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0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킴브럴은 잰슨,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레드삭스) 등과 함께 마리아노 리베라의 뒤를 잇는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꼽혔다. 특히 애틀랜타에서 활약했던 초창기 5년 동안 그는 294경기에 출전해 15승 10패 186세이브 평균자책점 1.43을 기록하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쳐 보스턴 레드삭스로 향한 킴브럴은 지난 2018시즌 마침내 월드시리즈 반지도 얻었다. 그리고 마무리 최초 1억 달러(약 1,455억 원) 계약을 원했으나, 부상 이력이 있는 그를 아무 구단도 원하지 않아, 6월까지 계약을 맺지 못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가까스로 시카고 컵스와 맞손을 잡은 킴브럴은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다. 해마다 저조한 성적을 거뒀고, 방출을 당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LA 다저스에서 활약한 뒤 지난해에도 애틀랜타로 돌아갔으나 1경기 출전에 그쳤고, 3달 만에 FA로 풀리는 수모를 겪었다.

38세 시즌을 보낼 예정인 킴브럴은 이제 명예 회복을 노리며 통산 500세이브에 도전한다. 현재 851경기 출전 56승 48패 평균자책점 2.58의 기록으로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그는 440세이브를 올려 500세이브까지 60개가 남았다. 현실적으로 이를 이루긴 어렵다는 평가지만, 지난해 채프먼처럼 깜짝 반등에 성공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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