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옐로우뱃

에드먼 빠지면 답은 김혜성? 美 매체 "김혜성, 9번타자 2루수 선발 출전" 전망...“짧은 시간에도 인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7 01.24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과연 2루수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최근 다저스 전문 소식지 '다저스 네이션'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6시즌 다저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2루수로 소화할 선수로 누구를 선택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토미 에드먼, 김혜성, 앤디 이바녜스, 미겔 로하스를 선택지로 제시했다.

김혜성을 지지하는 현지 팬들의 반응 이어졌다. "올해는 김혜성이 꽤 많은 출전 기회를 받는 모습을 보고 싶다", "짧은 시간에도 인상적인 장면을 보여줬다",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스피드와 운동 능력을 갖고 있다"는 등의 의견이 잇따랐다.

이 가운데 현지 매체 '디 애슬레틱'은 에드먼이 개막전부터 빠지면 김혜성이 9번 2루수로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매체는 먼저 "에드먼은 오른쪽 발목 부상 회복으로 스프링트레이닝 참가가 지연될 예정이다. 조직 내부에서는 에드먼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갈 만큼 제때 회복될 것인지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에드먼은 2025시즌을 마치자마자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현지에서는 2026시즌 초반 출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다저스는 에드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2루와 3루를 소화할 수 있는 이바녜스를 영입했다. 다른 선택지로는 베테랑 로하스와 김혜성이 있다.

토미 에드먼
토미 에드먼

그러나 '디 애슬레틱'은 에드먼이 없을 때 김혜성의 이름을 가장 먼저 내세웠다. 매체는 2026시즌 예상 선발 라인업에 '주전 2루수'로 김혜성을 포함했다. 다음은 매체가 예상한 라인업이다.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카일 터커(우익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김혜성(2루수).

'디 애슬레틱'은 "다저스는 1~7번 타순은 유지하고, 8번과 9번 타자를 돌려 쓰는 쪽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가 2루수로 뛰던 라인업의 전체적인 모습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다면, 로버츠 감독은 2루에서 플래툰을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했다.

이어 "이바녜스는 커리어 내내 좌완에 강했고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그는 통산 275경기에서 좌완 상대로 타율/출루율/장타율 0.280/0.327/0.452를 기록했으며, 우완 상대로는 0.232/0.287/0.338을 기록했다"고 썼다.

그러나 김혜성 역시 좌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샘플수는 적지만, 지난 시즌 좌완 상대로 18경기에 출전해 타율/출루율/장타율 0.381/0.381/0.571을 마크했다. 우완 상대로는 56경기 타율/출루율/장타율 0.264/0.304/0.357의 성적을 거뒀다.

결국 에드먼의 시즌 초반 합류 여부와 스프링캠프에서의 경쟁 구도가 김혜성의 입지를 좌우할 전망이다. 다저스는 다양한 선택지를 갖고 있지만, 현지 매체와 팬 여론 모두 김혜성을 유력한 후보로 꼽고 있다. 에드먼이 복귀하기 전까지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다면 주전 경쟁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평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 네이션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0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2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