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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성비 미쳤다! 텍사스, ‘연봉 82억’ 올스타 좌완 품었다...5대1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로 차세대 에이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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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스타 투수를 품었다.

텍사스 구단은 23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 투수 맥켄지 고어를 영입했고, 그 대가로 마이너리그 선수 5명을 내줬다"고 발표했다.

텍사스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 투수 알레한드로 로사리오, 유격수 개빈 피엔, 1루수 아비멜렉 오르티스, 내야수 데빈 피츠제럴드, 외야수 예레미 카브레라를 워싱턴으로 보냈다.

반면, 텍사스는 고어를 영입함으로써 제이콥 디그롬, 네이선 이발디 등과 함께 선발진을 꾸릴 수 있게 됐다. 미국 'MLBTR'은 "고어가 2025년 전반기 수준으로 돌아온다면 3선발 자리를 꿰찰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어는 지난 2025시즌 전·후반기 성적이 극명하게 갈리며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을 보냈다. 전반기에는 리그 정상급 좌완으로 활약했지만, 후반기에는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고어는 전반기 19경기에서 110⅓이닝을 던지며 4승 8패 평균자책점 3.02에 탈삼진 138개,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2.96, f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3.1로 활약했다. 삼진 비율은 30.5%로 매우 뛰어났다. 이는 당시 규정 이닝을 채운 투수 가운데 단 4명만이 상회한 수치였다. 타릭 스쿠발이 33.4%로 선두였고, 잭 휠러, 개럿 크로셰, 헌터 브라운이 뒤를 이었다. 생애 처음 내셔널리그(NL) 올스타에도 선정되는 기염도 토했다.

그러나 후반기에 와르르 무너졌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11경기에서 1승 7패 평균자책점 6.75로 부진했다. 해당 기간 탈삼진은 47개에 불과했다. 정규시즌 성적은 30경기 5승 15패 평균자책점 4.17을 마크했다.

'MLBTR'은 "고어가 후반기에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올겨울 트레이드 후보 1등으로 꼽히는 매력적인 자원이었다"라며 "차세대 에이스로 성장할 가능성과 더불어 연봉 부담도 크지 않았다. 올해 연봉은 560만 달러(약 82억 원)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7년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고어는 곧바로 특급 유망주로 떠올랐다. 시속 90마일(약 144.8km) 중후반의 패스트볼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은 모두 플러스 피치로 평가됐다.  

2022년 샌디에이고에서 빅 리그 데뷔를 이룬 고어는 4승 4패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거둔 후 워싱턴으로 트레이드됐다. 당해 워싱턴이 후안 소토와 조시 벨을 샌디에이고로 보낼 때 다른 유망주 5명과 함께 샌디에이고로 이적했다. 그 뒤로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3시즌 27경기에 등판해 7승 10패 평균자책점 4.42를 마크했고, 2024시즌에는 32경기에 나서 166⅓이닝을 소화, 10승 12패 평균자책점 3.90으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사진=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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