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오피셜] '자주포' 바라던 '11년 한화맨' 김범수, KIA 전격 이적 '3년 20억 원'...'두산서 옵트아웃' 홍건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FA 시장에 남아있던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하며 불펜 전력 보강에 나섰다.

KIA는 21일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 원, 연봉 12억 원, 인센티브 3억 원 등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김범수는 2025년까지 11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뛰며 481경기 27승 5세이브 72홀드, 484탈삼진과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시즌엔 73경기에 나서며 48이닝 동안 2승 2세이브 6홀드 41탈삼진 평균자책점 2.2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김범수는 “좋은 제안을 주신 구단에 감사하고 명문 구단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다. 팬들께서 거는 기대감이 크실 텐데,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팬들께 보답하겠다”며 “프로 데뷔 이후 지금까지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한화 팬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 전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KIA는 “투수 홍건희와 총액 7억 원(연봉 6억 5,000만 원, 인센티브 5,000만 원)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0년 6월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홍건희는 이로써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게 됐다.

2011년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9순위에 지명돼 KIA에 입단한 홍건희는 12시즌 동안 488경기(677이닝)에 등판해 27승 58세이브 55홀드 602탈삼진 평균자책점 4.92를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에는 20경기에 나서 16이닝을 투구하며 2승 15탈삼진 평균자책점 6.19를 기록했다.

홍건희는 “친정 팀으로 복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오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 하루 빨리 팬들을 만나 뵙고 싶다”며 “구단에서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팀 성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IA 심재학 단장은 “김범수는 강력한 구위를 바탕으로 상대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불펜 투수로, 팀에 꼭 필요한 자원이다. 지난 시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해 영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홍건희에 대해서는 “마무리, 셋업 가리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서 등판하며 필승조로 꾸준히 활약했던 선수이다. 지난해 기복이 있었지만 여전히 필승조로 활약할 수 있는 기량을 갖추고 있다고 봤다. 젊은 선수가 많은 팀 불펜에서 베테랑 선수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부 FA 조상우 잔류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 홍건희까지 영입한 이번 불펜 보강에 대해 KIA 관계자는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불펜 보강을 모색했다. 코칭스태프 전략 세미나에서 다시 한번 불펜의 약점이 거론돼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며 “내야 수비 강화를 위해 아시아 쿼터를 야수로 선택한 점도 이번 영입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계약을 마친 김범수와 홍건희는 스프링캠프 선수단에 합류해 23일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뉴스1, KIA 타이거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900 ‘한국 야구계 십년감수’ 황동하 충격 사고 1년도 안 지났는데, 또 피해자 나올 뻔했네…‘천만다행’ 큰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4
16899 박무빈, 함지훈, 이승현이 쏜다! 울산 현대모비스, 올스타 선정 기념 선착순 600명 한해 커피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5
16898 다저스가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선수, 드디어 이적한다! 메츠, 트레이드로 중견수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8
열람중 [오피셜] '자주포' 바라던 '11년 한화맨' 김범수, KIA 전격 이적 '3년 20억 원'...'두산서 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7
16896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끌 사령탑은 누구? 연령별 국제대회 대표팀 감독 공개 모집…내달 23일까지 서류 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3
16895 英 BBC '비피셜' 급 보도! PSG, 이강인 몸값 책정…韓 축구 역사상 최고 860억 요구 “상호 관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16894 16홈런·6도루 유격수의 충격 고백! "20-20? 도루는 자신있다", "작년에는 20홈런 칠 줄 알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9
16893 맨시티 1-3 패, 충격 참사 → 미국에 있는 손흥민 ‘뜬금 소환’…UCL 최속 멀티골 재조명, 7년째 깨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16892 ‘황당 부상’ 김하성 없는데 “끔찍한 상황은 아냐” 왜?…美 저명 기자 “유틸리티 자원 잘 데려갔잖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1
16891 국가대표 vs 한화·KIA 경기 보러 가자! KBO, 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21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890 이럴 수가, 결국 탈맨유 신화는 없었나...성골 유스, 반짝 활약 후 6개월만에 정리 수순 "영입 자금 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889 [오피셜] 스프링캠프 출발 이틀 앞두고 극적 타결! KIA,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 FA 계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3
16888 [공식발표] ‘1R 김민준 합류’ SSG 1군 스프링캠프 명단 확정…23일 미국 플로리다로 출국, 내달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6887 [오피셜] 초대박! 핵심 OUT 전북, '대승적 결단 내렸다!'...전진우, 옥스포드 유나이티드행, 구단 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8
16886 45년 동안 단 4명! ‘최악 스캔들’ 연루됐던 435홈런 전설, 4번 만에 명예의 전당으로…득표율 84.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8
16885 "죄송합니다" 사상 초유 경기 지연 사태에 연일 고개 숙인 WKBL, 결단 내렸다!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0
16884 '2016년부터 15년간 동행 확정' KT, 대신증권과 마케팅 스폰서십 계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3
16883 ‘0표 굴욕 전망→최종 3표→후보 자격 상실’ 추신수, 한국 야구 역사상 첫 명예의 전당 도전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3
16882 [오피셜] 업보인가? 스터드로 손흥민 밟고 노카드…‘PL 최악의 더티플레이어’ 끝없는 추락, 3년 16G 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2
16881 ‘충격의 빙판길 부상→WBC 불참 확정’ 국가대표 주전 유력해졌지만…“최대한 많이 배우려고 했는데, 아쉬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