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학폭 징계→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전체 1순위 박준현, 논란 속 출국 강행...대만行 비행기에 몸 싣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1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학교폭력으로 1호 서면사과 처분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가오슝으로 출국한다.

키움 구단은 20일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라고 전했다.

2026년도 신인선수 8명도 합류한 가운데,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받은 박준현의 이름도 포함됐다.

박준현은 고교 시절 최고 구속 157㎞의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로 일찌감치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고교야구에서 10경기 40⅔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 삼진은 54개를 잡아내는 등 위력을 뽐냈다. 단숨에 신인 최대어로 떠오르며 전체 1순위 지명은 물론, 무난한 프로 데뷔까지 점쳐졌다.

그런데 학교폭력 논란이 발목을 잡았다. 박준현에 대한 학폭 의혹이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해 5월이었다. 한 동급생이 장기간 괴롭힘과 폭언,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며 박준현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고했다. 당시 천안교육지원청은 해당 사안을 조사한 뒤 학폭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후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박준현은 키움 지명을 받은 뒤 학폭 논란에 대해 "떳떳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렇게 일단락되는 듯했던 논란은 판결이 뒤집히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지난 12월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박준현이 천안 북일고 재학 시절 학교 폭력을 저질렀음을 인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행심위는 결정문을 통해 "박준현이 피해자에게 각종 욕설을 했던 사실을 인정된다. 피해자가 야구부의 집단 따돌림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준현의 행위는 운동부 학생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순한 행위라고 보기 어려우며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학교폭력 행위"라며 이전에 천안교육지원청이 내린 '학폭 아님' 처분을 취소하고 1호 처분인 '서면 사과'를 명령했다.

그러나 해가 지나도록 박준현은 해당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74 SSG 통합우승 이끈 특급 외인, '美→베네수엘라 공습' 초유의 사태에도 끄떡없었다...2026시즌 첫 Q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8
16873 [오피셜] 와! 손흥민, 예술적인 오른발 논스톱 슛 → 골, 토트넘 3-0 완승…도르트문트전 앞두고 12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열람중 ‘학폭 징계→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전체 1순위 박준현, 논란 속 출국 강행...대만行 비행기에 몸 싣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2
16871 “대표팀에 여자 부르려고?” 前 아이돌 아내 두고 불륜→최악 부진, 그럼에도 WBC 출전에 日 팬들 ‘부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0
16870 맙소사! "손흥민 가치 못 살려, 낭비하고 있다" 충격 비판..."55억 자금 보유·DP 슬롯 여유에도 아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8
16869 '버틀러 시즌 아웃'→쿠밍가 웃는다! '16G 연속 OUT' GSW 애물단지 선발 복귀?…커 감독 ‘오피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5
16868 오타니 만장일치 신인왕 파괴 주범→끝없는 내리막→FA 시즌 타율 0.318, 희로애락 모두 경험한 안두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0
16867 "핑계 댈 수 없다" 신인 父母도 깜짝 놀란 '최상의 환경'..."내가 입단하고 싶을 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8
16866 이정후, 올해는 '1700억 亞 역대 최고 몸값' 증명할까? 美 매체 "매일 선발로 나서는 리드오프 역할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72
16865 'ML에선 최악의 수비' 한화로 돌아온 베네수엘라 특급 페라자 "수비를 보완하려고 준비를 많이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864 [공식발표] ‘학폭 논란’ 박준현, 1군 스프링캠프 합류한다…키움 캠프 명단 확정, 22일 가오슝으로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8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863 HERE WE GO 단독! 손흥민, '천군만마' 얻었다!→'MLS 우승 도전' LAFC, 중원에 '젊은 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05
16862 등록일수 채우기 ‘꼼수 논란’ 휘말렸던 에이스, 2년 쉬고도 연봉 1위 찍었다...4억 8000만 원에 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57
16861 [오피셜] '韓축구, 또 한 명의 유럽파 탄생!'...'포옛의 검' 전진우, 잉글랜드 2부 옥스퍼드 입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
16860 “오타니랑 같은 라커 쓰면서 인생이 180도 변했다” 다저스 동료의 솔직 고백! '방출생→WS 영웅' 인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03
16859 "내가 입단하고 싶을 정도" 두산, 2026 신인 선수 부모님 이천으로 초청…9일에는 '사랑의 빵 나눔' 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
16858 “난 충분한 한국인이 아니다” 태극마크 불발된 23세 영건의 아쉬움…“할머니께 정말 큰 의미 있었을 텐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5
16857 "바이아웃 1,382억 전력"...'韓축구 초대형 낭보!'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시화 "알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8
16856 [스포탈 승부예측] 이강인 없는 PSG, 스포르팅 잡고 리그페이즈 2위 도약 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87
16855 호날두, 결국 웃음꽃 만개! "169억 원 달하는 금액 받게 돼"...유벤투스와의 임금 분쟁서 승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