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이태리

[공식발표] ‘충격 뉴스’ 진짜였다! 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계약 파기→196cm 좌완 베니지아노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0 01.20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SSG 랜더스가 결국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기도 전에 외국인 투수 계약을 새로 진행하는 ‘강수’를 띄웠다.

SSG는 20일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총액 85만 달러(연봉 7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에 영입했다”라며 “기존에 영입한 드류 버하겐은 메디컬 테스트에서 구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라고 알렸다.

당초 SSG는 지난달 6일 버하겐과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해 다소 부진했던 점이 걸리지만, 그래도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10년 넘게 다양한 경험을 쌓고 준수한 투구를 펼쳐 온 베테랑이기에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성적은 206경기(8선발) 281⅔이닝 18승 12패 평균자책점 4.98이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는 4시즌 합산 53경기 283⅓이닝 18승 19패 평균자책점 3.68로 경쟁력을 보여줬다.

당장 직전 해 NPB 2군에서 2점대 평균자책점으로 호투했기에 일본 타 구단이 영입을 노릴만했다. 버하겐을 SSG가 낚아채며 대어를 물었다는 평가가 나온 이유다. 그런데 불과 한 달이 지나 계약 파기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시작은 지난 11일이었다.KBO와 메이저리그(MLB) 관련 소식에 정통한 전직 해설위원 대니얼 킴 DKTV 운영자는 11일 본인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소식통을 인용해 버니지아노가 한국으로 향한다고 말했다.

대니얼 킴은 “모 팀의 우완 외국인 선수가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해 계약이 날아간다. 얼마 전 텍사스에서 방출된 버니지아노가 온다”라며 “정확한 팀명은 말할 수 없으나 수도권 팀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13일에는 SSG 구단이 직접 버하겐이 메디컬 테스트에서 이상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결국 SSG는 대체자를 물색했고, 베니지아노와의 계약에 다다랐다.

1997년생 좌완 투수인 베니지아노는 2019 MLB 드래프트 10라운드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지명을 받았고, 마이너 생활을 거쳐 2023년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활약했다.

2025시즌 MLB 26경기 25이닝 평균자책점 4.68의 성적을 남겼으며, 통산 기록은 40경기(1선발) 40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3.98 40탈삼진 16볼넷이다. 트리플A에서는 2025년22경기(1선발) 24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했다.

196cm-95kg의 뛰어난 체격에서 나오는 평균 150km/h, 최고 155km/h의 패스트볼의 위력적인 선수다. 여기에 슬라이더, 스위퍼, 싱커, 체인지업 등 다양한 공을 활용하며, 좋은 제구와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디셉션이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땅볼 유도에 능하며, 지난해 빅리그 기준으로도 땅볼 비중이 50%를 넘긴 만큼 뜬공 투수에게 불리한 SSG랜더스파크와 상성이 좋을 것으로 점쳐진다. SSG는 젊은 좌완 선발이라는 희소성과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베니지아노는 “SSG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 팀 승리에 기여하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0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8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1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7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8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