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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손흥민, 데려왔는데 아무것도 안 해"...이해 불가 행보, LAFC 향한 직격, '구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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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 구단의 운영 플랜 및 구체적인 방향성 등을 둘러싼 의문의 목소리가 반복되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에도 특유의 승부욕과 남다른 열정을 바탕으로 우승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LAFC의 비전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듯싶다.

지난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10년 만에 새 도전을 결심한 손흥민의 행선지는 미국 LAFC였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낯선 미국 땅에서 별다른 적응 기간 없이 선수 본연의 클래스를 어김없이 증명했다. 

이후 손흥민은 친정 팀 토트넘을 방문해 새 시즌 목표로 LAFC의 우승을 외쳤다. 구단 역시 손흥민 영입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의욕적인 모습을 내비쳤지만, 정작 특별한 움직임을 찾아보긴 어렵단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MLS무브'는 16일 'Voices of the Black and Gold'의 닉과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팟캐스트의 주제는 LAFC가 보여준 일련의 결정과 운영 방향 등이었다.

닉은 수많은 스타 감독의 이름이 거론되었음에도 도스 산토스 감독을 선임한 것을 두고 "실망스럽다. 이 비판은 기대치가 높아서 나오는 게 아니다"라며 "결국 내부서 감독을 선택할 생각이었다면,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시즌 초반 계약 기간 종료 후 물러나겠단 의지를 밝혔을 당시 결정을 내려야 했다"라며 "그 시점에 감독을 교체해 시즌을 지켜보고, 결과에 따라 더 유명한 감독을 데려올지 판단해야 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지금의 선택은 실패한 시즌의 연장선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라며 "만일 이 결정이 같은 결과로 연결될 시 이들은 두 번 연속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셈이다. 기회가 있었음에도 이러한 선택을 하게 된 배경을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스타 플레이어 손흥민을 영입한 후 다소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LAFC의 운영 플랜을 꼬집었다. 닉은 "손흥민은 2026년에 34살이 된다. 지금 이 귀중한 1년을 허비하기 직전이다. 팀을 이끌 자격이 없는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손흥민은 단순한 스타 플레이어가 아니라 팀의 기준 자체를 바꿔놓은 선수다. 그런 선수를 보유하고도 구단이 보여주는 행보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패널들 역시 비슷한 결의 이야기를 꺼냈다. 팀 단위의 공격 체계가 아닌 손흥민이 나 홀로 해결해야 하는 역할이 갈수록 막중해지는 상황은 결국 선수 개인과 구단의 실패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또한 손흥민이 구단 프로젝트의 중심이 아닌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음에 관해 언급하며 "초대형 자산을 보유하고도 이를 극대화할 명확한 계획이 보이지 않는다. 이 경우 감독 개인의 문제라고 볼 수 없다. 구단과 프런트의 책임이다. 만일 이번 시즌 성과가 없다면 구단 운영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불가피하다. 손흥민이 없었다면 지금의 LAFC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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