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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현지 다저스 팬들은 좌절·오열·걱정, '연간 885억' 역대 최고 연봉 주고 터커 데려왔는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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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를 영입하면서 역대급 전력을 구축했다.

다저스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터커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537억 원 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무려 6,000만 달러(약 885억 원)로 3,000만 달러(약 442억 원)의 디퍼를 포함한다 하더라도 터커가 해마다 받는 금액은 5,700만 달러(약 840억 원)로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뛰어넘는 메이저리그 역대 1위다.

터커는 리그 최고의 외야수 중 한 명이다. 통산 8시즌을 뛰면서 타율 0.273 147홈런 490타점 119도루 OPS 0.865를 기록했다. 공격에서는 건강하면 해마다 3할 근처의 타율과 30홈런-30도루-100타점을 생산할 수 있는 선수다. 수비에서도 코너 외야에서 골드글러브급 수비를 펼쳐 진정한 '5툴 플레이어'로 꼽힌다.

다저스는 본래 코너 외야가 약점으로 꼽혔다. '1할 타자' 마이클 콘포토가 마이너스 생산력을 보이며 최악의 활약을 펼쳤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도 리그에서 가장 좋지 않은 수비를 뽐냈으며 공격 생산력도 지난 2024시즌에 비해 떨어졌다.

터커는 해마다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5'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선수다. 따라서 터커의 합류만으로도 다저스는 정규 시즌 동안 최소 5승을 더 기록하는 셈이다.

터커가 타선에 들어오면서 다저스는 리그 최고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오타니 쇼헤이-무키 베츠-프레디 프리먼-터커-윌 스미스-테오스카-맥스 먼시-앤디 파헤스-토미 에드먼으로 이어지는 타선은 숨 쉴 틈이 없다. 우승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

터커 영입 소식을 들은 다저스 팬들은 일제히 만세를 불렀지만, 현지 팬들은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고 있다. 티켓값을 비롯한 다저스 관련 '직관 상품' 가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국 매체 '야후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 홈 경기 티켓 평균 가격은 177달러(약 26만 원)로 리그에서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터커, 에드윈 디아즈 등 스타 선수가 합류했기 때문에 금액은 더 오를 예정이다. 또 주차비, 유니폼을 비롯한 굿즈 등 각종 부대 비용도 대폭 상승할 전망이다.

한국과 유사한 '예매 전쟁'도 벌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은 리그에서 가장 많은 56,000명을 수용하지만, 시즌 티켓 구매자가 늘어날 경우 일반 관람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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