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페가수스

결국 아버지 후광이었나…“수준 이하, LAL에 어울리지 않아” 르브론 아들 브로니, 충격 방출 주장 → “트레이드 마감일 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2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올 시즌에도 뚜렷한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브로니 제임스(LA 레이커스)를 트레이드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미국 매체 'Lake Show Life'는 19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는 트레이드 마감일 이전에 브로니 제임스와 결별해야 한다. 21세인 그에게 이번 시즌은 거친 시간의 연속이었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그 흐름은 더욱 분명해졌다”고 주장했다.

실제 포틀랜드전에서 브로니는 약 8분을 소화했지만 슈팅 2개를 모두 놓쳤고,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하는 데 그치며 팀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지 못했다.

매체는 “이것이 올 시즌 브로니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는 슛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수비에서도 평균 이하의 선수다. 대체선수대비 생산력 지표(VORP) 기준으로는 대체 선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며, 승리 기여도 역시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레이커스는 우승 경쟁을 원하고 있고, 이는 사실상 브로니를 로테이션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의미다. JJ 레딕 감독이 브로니보다 투웨이 계약 선수들을 우선 기용하고 있다는 사실만 봐도 상황은 명확하다”고 덧붙였다.

브로니는 NCAA 1학년 시절 평균 4.8득점, 2.8리바운드, 2.1어시스트에 그쳤고, 심장 질환이라는 큰 시련까지 겪었다. 그럼에도 그는 2024 NBA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55순위로 레이커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 시즌 NBA 무대에서는 27경기에 출전해 평균 6.7분을 소화하며 2.3득점, 0.7리바운드, 0.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수치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컸지만, 그는 여전히 로스터에 포함됐다.

그러나 이번 시즌 역시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브로니는 주로 팀이 큰 점수 차로 앞서거나 뒤진 가비지 타임에 출전하며 24경기 평균 6.9분을 뛰는 데 그쳤다. 성적은 평균 1.5득점, 야투 성공률 32.5%, 3점 성공률 33.3%, 0.4리바운드, 1.1어시스트다. 이미 승부가 결정된 이후 출전한 경기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아쉬운 기록이다.

이대로라면 브로니는 결국 아버지 덕분에 NBA에 입성했다는 꼬리표를 떼기 어려운 상황이다. 더 뼈아픈 대목은 브로니를 잔류시키기 위해 레이커스가 웨이브한 조던 굿윈의 현재 행보다.

굿윈은 이번 시즌 피닉스 선즈에서 39경기 평균 21.8분을 소화하며 8.9득점, 1.4스틸을 기록, 레이커스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수비와 에너지 레벨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매체는 “브로니는 레이커스에 어울리지 않는다.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 옆에서 뛸 수 있는 수비 그리고 안정적인 슈터를 필요로 한다. 브로니는 그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며, G리그에서 공격을 맡았을 때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21세인 그에게 성장할 시간은 아직 남아 있지만, 레이커스는 기다릴 여유가 없다. 그들은 지금 당장 이기길 원하고 있고, 브로니는 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2월 5일 트레이드 마감일 이전에 브로니 제임스와 결별해야 한다. 팬들은 이 결정을 반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승을 진지하게 노린다면 이 잔혹한 선택이야말로 레이커스에겐 옳은 결정”이라고 냉정하게 결론지었다.

사진= 바스켓볼 포에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20 [속보] 빙판에서 넘어져 손가락 부상→4~5개월 결장 김하성, 애틀랜타 대체자 찾았다! 호르헤 마테오와 1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
16819 ‘4번 타자 오타니’에 日 팬들 갑론을박 왜? “사퇴해야 하는 수준” 對 “딱히 실수는 아니다” 의견 엇갈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9
16818 [오피셜] "팬들에게 증명할 것" 맨시티, 우승 도전 이어간다… 英 국대 CB 게히 영입 "등번호 15번+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
16817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모두가 깜짝 놀란 한화 출신 '우주 아빠'의 선택…보장 금액 38억·마이너 거부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0
16816 [오피셜] 손흥민과 각별한 브로맨스 '절친' 데이비스...결국 수술대 오른다 "발목 골절, 재활 시작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5
16815 이럴수가! 현지 다저스 팬들은 좌절·오열·걱정, '연간 885억' 역대 최고 연봉 주고 터커 데려왔는데,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16814 역대급 이변 연출! 이주연 복귀, 이해란·윤예빈 대활약...삼성생명, KB 스타즈 꺾고 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
16813 '한화에서 재계약 실패' KBO 출신 최고 야수, 드디어 낭보 떴다! 2년 연속 방출+무적 신세 설움, 조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4
16812 소신 발언!"선동열 감독, 양준혁·이종범 은퇴 시킨 건 '오버'다" 임창용, 작심 저격..."SUN, 투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1
16811 무려 다저스가 가장 먼저 노렸던 선수! 김혜성 위협했던 '유틸리티 플레이어' 시애틀·샌프란시스코 아닌 캔자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810 “손아섭, 한화에 다년 계약 요구했을 것” FA 미아 위기 손아섭, 구단과 정면충돌? “원하는 조건의 오퍼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결국 아버지 후광이었나…“수준 이하, LAL에 어울리지 않아” 르브론 아들 브로니, 충격 방출 주장 → “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3
16808 작심 발언 "마드리드, 이강인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정말 스페인으로 돌아갈까"LEE, 구단에게 매우 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8
16807 ‘HERE WE GO’ 떴다… 마크 게히, 결국 맨시티행 확정! 주급 ‘6억+α’ 5년 6개월 장기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3
16806 ‘손흥민, 토트넘 정말 잘 떠났다’…승률 34.38% 프랑크, 아모림보다 못했다→끝내 경질 임박 “팀 퇴보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1
16805 '쏘니 동생' DESK 막내 알리, 드디어 백수 탈출? 인기 폭발! "라리가 4개팀 관심, 스페인은 이상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8
16804 “퍼거슨 감독 시절 생각났어” 맨시티 2-0 완파…캐릭 향한 극찬 또 극찬, 레전드 루니마저 반했다 “아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4
16803 3320억을 거절했다고? 오타니 제치고 ‘도루왕’+ML 역대 최연소 ‘20홈런-60도루’ 달성한 괴물 유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7
16802 손흥민,메시 뛰는 리그에 이런 말이?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멕시코 해설, 폄하 발언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8
16801 신인한테나 하는 조언인데…“야구장 밖에서 다치면 프로 자격 없다”←다칠까 봐 스키장 한 번도 안 갔다는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