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3320억을 거절했다고? 오타니 제치고 ‘도루왕’+ML 역대 최연소 ‘20홈런-60도루’ 달성한 괴물 유격수, FA서 ‘초대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엘리 데 라 크루즈(신시내티 레즈)가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장기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신시내티의 슈퍼스타 엘리 데 라 크루즈가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제안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종전 구단 최대 계약은 2012년 조이 보토와 맺었던 10년 총액 2억 2,500만 달러(3,315억 원)였다. 

매체는 "데 라 크루즈의 에이전트가 스콧 보라스임을 고려하면 구단의 제안을 거절한 게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라고 했다.

보라스는 '악마의 에이전트'로 유명하다. 그는 스타 선수들에게 섣부른 조기 장기 계약을 피하고, FA 시장에서 최고액을 따내는 방식을 취해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후안 소토다. 소토는 워싱턴 내셔널스 시절 15년 4억 4,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했고, 결국 2024년 오프시즌에 15년 7억 6,500만 달러라는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 규모' 계약을 손에 넣었다.

SI는 지난주 'FA 최대어' 카일 터커가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점도 데 라 크루즈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했다. SI는 "터커가 다저스와 연평균 6,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에 이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받게 됐다"며 “데 라 크루즈가 잠재력을 온전히 폭발시킨다면, FA 자격을 얻는 시점에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큰 계약 중 하나를 따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3년 신시내티 레즈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데 라 크루즈는 빠른 주력과 공격적인 스윙을 앞세워 신시내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았다.

2024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타율 0.259 25홈런 76타점 67도루 OPS 0.810을 작성했다. 당해 오타니를 제치고 내셔널리그(NL) 도루왕을 차지했다. 아울러 MLB 역사상 5번째이자 최연소로 ‘20홈런-60도루’를 달성했다.

지난 시즌에는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타율 0.264 22홈런 86타점 37도루 OPS 0.776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2년 연속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며 가치를 증명했다. 2년 연속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데 라 크루즈는 2027시즌부터 연봉 조정 자격을 얻고 2029시즌 종료 후 FA시장에 나올 수 있다. 현지에서는 그가 FA 시장에 나올 경우, 유격수 포지션 최초의 5억 달러 이상 계약 잭팟을 터뜨릴 것으로 전망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07 ‘HERE WE GO’ 떴다… 마크 게히, 결국 맨시티행 확정! 주급 ‘6억+α’ 5년 6개월 장기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1
16806 ‘손흥민, 토트넘 정말 잘 떠났다’…승률 34.38% 프랑크, 아모림보다 못했다→끝내 경질 임박 “팀 퇴보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9
16805 '쏘니 동생' DESK 막내 알리, 드디어 백수 탈출? 인기 폭발! "라리가 4개팀 관심, 스페인은 이상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7
16804 “퍼거슨 감독 시절 생각났어” 맨시티 2-0 완파…캐릭 향한 극찬 또 극찬, 레전드 루니마저 반했다 “아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2
열람중 3320억을 거절했다고? 오타니 제치고 ‘도루왕’+ML 역대 최연소 ‘20홈런-60도루’ 달성한 괴물 유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6
16802 손흥민,메시 뛰는 리그에 이런 말이?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멕시코 해설, 폄하 발언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7
16801 신인한테나 하는 조언인데…“야구장 밖에서 다치면 프로 자격 없다”←다칠까 봐 스키장 한 번도 안 갔다는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54
16800 HERE WE GO 확인! '맨시티 2-0 격파가 판 바꿨다' 캐릭에 흔들린 맨유 수뇌부..."1월 이적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25
16799 김혜성 초대형 위기 직면! 886억 터커 합류→트리플A MVP 트레이드 임박→KIM은 마이너행 확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88
16798 이주영·김승우·이동근·구민교, 3X3 남자농구 아시아컵 국가대표 선발, 4월 대회부터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4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797 [공식발표] 청천벽력! '빙판길서 넘어져 힘줄 파열' 김하성-'훈련 중 내복사근 부상' 송성문, WBC 불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796 ‘충격 내홍’ 황인범 어쩌나…시즌 1호골도 허사,“여기까지가 한계다” 3-4 극장패 후 '명단제외' 주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94
16795 4할 못 찍으면 김혜성 자리는 없다? “2루 후보만 최소 5명”…다저스 내야 경쟁 본격화→美 매체 “K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77
16794 "마드리드행 큰 동기" 이강인, 위상 이정도였나 PSG·ATM 모두 전전긍긍, 칼자루는 LEE 손에 "안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8
16793 토트넘 한정 'BBC'급 보도 "사비,포체티노" 후임 후보 2인 압축! ← 프랑크 감독 경질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90
16792 [오피셜] 일본 정말 큰일 났다! '무려' 2019년의 류현진을 제쳤던 투수, 美 대표팀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71
16791 "바이아웃 조항 발동" 제2의 카스트로프 기대주...한국계 CB 아이작 리, 잉글랜드 무대 입성 초읽기 "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54
16790 "장현식, 이영하 몸값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FA 미아' 김범수 향한 롯데 출신 해설위원 소신 발언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7
16789 김하성 부상 소식에 ‘日 전설’ 스즈키 이치로까지 소환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97
16788 ‘세이브왕→부진→최대 삭감’ 정해영의 씁쓸한 겨울…병역 특례 걸린 2026년, 팀과 함께 살아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