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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경기 8.5만명씩 '우르르'...관중 1위 축구팀, 맨유도 바르샤도 아니다
지난해 전 세계에서 치러진 축구 경기당 가장 많은 관중이 찾은 클럽은 FC 바르셀로나 등 유럽의 명문 구단이 아닌 아르헨티나 CA 리버 플레이트로 나타났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일본 축구전문매체 '풋볼채널'이 세계 축구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크트의 지난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클럽들의 경기당 입장 관중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클럽인 CA 리버 플레이트는 경기당 입장 관중 8만50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1901년 창단한 리버 플레이트는 아르헨티나 1부리그 우승 38회, 남미 최강 클럽을 가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4차례 우승한 전통의 강호다.
2위는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평균 8만1365명이 입장했다.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서 관중 동원 1위다.
김민재 선수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은 평균 7만5000명으로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용 인원 7만5000명으로 전 경기 매진이다.
4위는 잉글랜드 프리머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경기당 7만3880명이 찾았다. 평균 7만2973명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5위에 올랐다.
이어 AC밀란(7만2169명), 인터 밀란(이상 이탈리아·6만9840명),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프랑스·6만4401명), AS로마(이탈리아·6만3130명), CR 플라멩구(브라질·6만2548명)가 각각 6~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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