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여왕벌

‘대충격’ 다저스가 그렇게 좋았나? ‘10년 5164억’ 제안도 뿌리치다니…‘연 775억’ 파격 계약이 답일 줄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7 01.18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LA 다저스와 ‘파격 계약’을 맺었다. 심지어 10년 계약을 제안받았는데, 이를 뿌리치고 말이다.

다수의 미국 현지 매체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카일 터커가 다저스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541억 원)에 계약한다고 알렸다. 2027시즌 이후부터 매년 ‘옵트 아웃(선수가 계약을 중도 해지)’을 실행할 수 있는 조건이다.

약 3,000만 달러(약 443억 원)는 지급 유예(디퍼) 대상이긴 하지만, 이를 고려하더라도 연평균 5,250만 달러(약 775억 원)를 받는다.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액 계약 기록을 갈아 치운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연평균 5,100만 달러(약 753억 원)를 받는데, 이조차도 넘어섰다.

대다수 전문가가 최소 7~8년, 길면 10년을 넘는 장기 계약을 예상했기에 더 충격적이다. 일례로 현지 매체 ‘ESPN’은 오프시즌 개장 초기 터커의 계약 규모를 11년 4억 1,800만 달러(약 6,168억 원) 수준으로 점쳤다.

그런데 놀랍게도 터커에게 실제로 10년짜리 계약을 제시한 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겨울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의 저명한 야구 기자 존 헤이먼은 지난 17일 “토론토는 터커에게 10년 3억 5,000만 달러(약 5,164억 원)의 계약을 제안했다. 상당히 노력했다”라고 본인의 SNS를 통해 전했다.

이는 토론토 역사에 남을 만한 투자다. 토론토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은 지난해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맺은 14년 5억 달러(약 7,378억 원)의 계약이다. 그런데 이는 구단 선수와의 재계약이라는 점에서 터커와는 차이가 있다.

터커와 같은 ‘외부 FA’ 기준으로는 지난 2021년 조지 스프링어와 맺은 6년 1억 5,000만 달러(약 2,213억 원)가 최고 기록이다. 이를 2배 넘게 넘어서는 계약을 터커에게 제시하면서 구단 역사를 갈아 치울 준비를 했음에도 끝내 퇴짜를 맞은 것이다.

그렇다면 터커는 왜 보장된 장기 계약 대신 ‘리스크’도 있는 고액 단기 계약을 택했을까. 일단 매년 받을 수 있는 돈에서 적잖은 차이가 난다. 토론토를 택했다면 장기 계약을 맺는 대신 연평균 수령액이 3,500만 달러(약 516억 원)로 떨어진다.

아울러 옵트 아웃 조항을 통해 다시금 장기 재계약을 노릴 수도 있다. 터커는 빠르면 2027시즌 후 시장에 나올 수 있는데, 시장에 나올 만한 거물급 타자가 많지 않다. 다시 한번 ‘대어’ 소리를 들으며 몸값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0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8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8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1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67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8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8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7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