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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또 땅치고 후회! 분명 공짜로 영입 가능했는데...놓친 스트라이커, 5G 6골→ 12월 이달의 선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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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포기했던 도미닉 칼버트-르윈(리즈 유나이티드)이 눈부신 활약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12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칼버트-르윈은 2025년 12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는 그가 2020/21시즌 이후 처음으로 이 상을 수상한 것이다. 또한 그는 2001년 10월 리오 퍼디난드 이후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첫 번째 리즈 유나이티드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칼버트-르윈은 연말 연휴 기간 동안 리즈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12월에 출전한 리그 5경기 모두에서 득점에 성공했고, 총 6골을 기록했다. 그는 12월 무패 행진의 핵심이었다. 첼시전과 크리스털 팰리스전(2골) 승리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브렌트퍼드와 선덜랜드를 상대로는 팀을 구해내는 동점골을 터뜨렸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실제 칼버트-르윈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이고르 치아구(브렌트포드)에 가려 상대적으로 조명을 덜 받았을 뿐, 현 시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평가받기에 손색이 없다. 그는 12월 5경기 6골을 포함해 올 시즌 리그 19경기에서 9골을 기록 중이다.

칼버트-르윈의 맹활약 속에 한때 강등권에 머물렀던 리즈는 어느새 리그 16위(승점 22)까지 올라서며 강등권과의 격차를 제법 벌렸다. 무엇보다 이적료 없이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한 자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리즈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성공적인 선택이다.

반면 칼버트-르윈 영입에 매우 근접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지난해 8월 영국 매체 ‘더 선’은 “전 에버턴 공격수 칼버트-르윈이 에이전트를 해고하고 FA 신분으로 직접 협상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고, 그중에서도 맨유 합류를 가장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맨유는 이미 베냐민 셰슈코를 영입했고, 조슈아 지르크지를 보유한 상황이었다. 여기에 칼버트-르윈의 주급 요구와 잦은 부상 이력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FA 신분임에도 결국 영입을 포기했다.

하지만 칼버트-르윈은 리즈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부여받자 곧바로 부활에 성공했고, 현재는 리그 최고의 영입생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회가 있었던 맨유로서는 진한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사진= BBC 스포츠, 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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