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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명장 스티브 커도 포기했다! GSW 쿠밍가 트레이드 요청, 오는 2월 6일까지 성사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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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만년 유망주' 조나단 쿠밍가가 결국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떠날 전망이다.

미국 매체 'ESPN'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쿠밍가가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며 "쿠밍가는 지난해 여름 FA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16일까지 트레이드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쿠밍가는 지난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라운드 7순위에 선발된 대형 유망주다. 당시 뛰어난 운동능력으로 주목을 받은 그는 BQ와 경험을 쌓는다면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올라설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 2시즌은 벤치 자원으로 나서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맡았던 쿠밍가는 지난 2023-24시즌 74경기에 나서 평균 26.3분을 뛰며 16.1득점 4.8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꽃피우기 시작했다. 스테판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줄부상에 시달리면서 그가 서서히 코트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것.

하지만, 다음 시즌 커리가 돌아오자 스티브 커 감독은 다시 '시스템 농구'를 꺼내 들었고, 쿠밍가는 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골든스테이트는 쿠밍가의 자리에 지미 버틀러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고, 쿠밍가는 갈 곳을 잃어버렸다.

쿠밍가는 지난 여름 사인 앤 트레이드로 타 팀으로 떠나길 원했다. 골든스테이트도 다른 구단에서 어느 정도의 조건만 맞춰준다면 보내줄 의향도 있었다. 하지만, 그를 원하는 팀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결국 잔류를 택했다.

이번 시즌 초반 커 감독은 쿠밍가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다. 시즌 초반 평균 30분가량 그에게 플레잉 타임을 부여하며 믿음을 심어줬다.

그러나 그의 성적은 갈수록 떨어졌고, 지난해 21일 열린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부터 13경기 연속 결장을 이어가고 있다. 커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그가 시즌 초 몇 주간 보여준 모습처럼 계속해서 성장하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며 사실상 그를 포기하는 수순임을 암시했다.

쿠밍가는 오는 2월 6일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마감되는 시기까지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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