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황당 촌극! 상대 '중요 부위' 성추행→7경기 출전 금지 징계→돌연 선발 출격..."규정 허점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7 12:01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징계를 회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상대 선수의 신체 주요 부위를 만진 행위로 7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축구 선수가, 규정의 허점을 활용해 실제 경기에서 출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은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 투(4부 리그) 스윈던 타운 FC의 주장 올리 클라크. 매체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8월 카디프 시티 FC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두 차례에 걸쳐 상대 선수의 신체 주요 부위를 접촉하는 '모욕적인 행위'를 저질렀다.

이에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클라크에게 벌금 2,750파운드(약 542만 원)와 7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는데, 공개된 징계 사유서에는 충격적인 세부 내용도 담겨 있었다. 주심 엘리엇 벨은 한 피해 선수가 "눈에 띄게 동요한 상태로 다가와 사건을 설명했다"고 보고할 정도였다.

이로인해 클라크는 지난해 12월 13일, 브리스톨 로버스 FC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징계를 소화해 4경기를 결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클라크는 돌연 14일 루턴 타운 FC와의 2025/26 버투 트로피 16강전에 모습을 드러냈고, 무려 선발 출전해 77분을 소화했다. 3경기 추가 징계가 남은 시점에서 출전했던 터라 큰 논란이 일었고, 결국 FA도 조사에 착수했다.

매체는 클라크가 출전할 수 있었던 데는 스윈던 타운의 편법이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해당 경기가 FA 징계 포털에 명시되지 않았고, 버투 트로피가 '1군 공식 대회'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리그, FA컵, 카라바오컵에서의 퇴장 징계는 버투 트로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규정의 허점을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루턴전은 또 다른 논란도 낳았다. 매체에 따르면 공격수 아론 드리넌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은 채 후반 교체 투입되면서 경기가 67분간 중단됐다. 스윈던은 사무적 실수였다고 해명했으며, 이언 홀러웨이 감독은 중대한 실수였다고 인정하면서도, 루턴의 잭 윌셔 감독이 항의 없이 경기를 재개하길 원했다고 밝혔다.

사진=BBC,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윈던 타운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황당 촌극! 상대 '중요 부위' 성추행→7경기 출전 금지 징계→돌연 선발 출격..."규정 허점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68
16677 맨유, 새 감독은 SON 은사? "투헬·안첼로티도 존재해!" 팀 레전드 강력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54
16676 김민재, 차범근 이어 韓 두 번째 역사 도전! ‘월드클래스’ 정조준…부상·부진 속에도 전반기 7위 → 후반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17
16675 일본 축구 대박 신호! 리버풀서 밀려났던 ‘캡틴 재팬’ 반전 예고…슬롯 '오피셜' 공식발표 “풀백 기용, 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5
16674 [스포탈 승부예측] '퍼기의 유산' 마이클 캐릭 데뷔전은 맨체스터 더비! 3무의 흐름을 깰 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0
16673 ML 꼴찌팀, 올스타 FA 품었다! ‘전천후 유틸리티’, 콜로라도와 2년 190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6672 "페레스 회장, 유일 만족" 깜짝 공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복귀 추진'되나..."최종 구상, '스페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8
16671 "어머니께서 농구를 시키면 운동을 그만둘 줄 알았나봐요" 에디 다니엘이 밝힌 농구 입문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5
16670 "기상이 형, 준석이 형이 제일 잘하는 플레이 저는 잘 안다" 안성우가 밝힌 국가대표 선배 제어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6669 깜짝 소식! 원조 '악의 제국' FA 투수 최대어 문의했다! 2210억 투자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668 충격 근황! ‘양육비 미지급→체포영장 발부→계약 해지’ 몰락한 월클 FW...4부리그서 선수생활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667 '선수 영입 제안도 거절→코치로 새 출발' 국민거포, "내 선수 생활은 100점...신뢰 줄 수 있는 코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2
16666 '굿바이, 강인'...'발롱도르 위너' 뎀벨레, PSG떠나 충격의 사우디행? "재계약 난항, 조율 쉽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5
16665 "빠른 스피드, 강력 피지컬, 왼발잡이" 맨유 초대박, 매과이어 후계로 PL 최고 센터백 점찍었다 "확실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6664 英 BBC ‘비피셜’..."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 지쳐 떠나 새출발 원해" 사실상 오보였다! → "팀 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0
16663 대충격! 이런 심술보가 있나? 353홈런·골드글러브 10회 선수를 공짜로 쓰려 하다니...샌디에이고, 전액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9
16662 [오피셜] '쏘니, 우리 진짜 망했다'…쿠두스 이어 팀내 최다 득점자 히샬리송도 2달 가까이 OUT “햄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6661 와 초대박 레이커스 ‘왕조 핵심·3점 기계’ 드디어 품나..."DAL, 바이아웃 할 시 가장 먼저 연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2
16660 와! '메시 패스-손흥민 골' 현실 될 뻔했다…사우디 알 이티하드, 2조 6천억 ‘GOAT+SON’ 동시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
16659 "하늘이 원망스럽다", "마음이 미치도록 미어진다"...WBC 4강 신화 함께 이룬 코리안 특급, 김민재 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