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여왕벌

김민재, 차범근 이어 韓 두 번째 역사 도전! ‘월드클래스’ 정조준…부상·부진 속에도 전반기 7위 → 후반기 첫 경기부터 맹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0 01.16 12:0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후반기 첫 출전 경기부터 완벽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김민재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쾰른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1. FC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공수 양면에 걸친 맹활약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김민재는 전반 내내 안정적인 수비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수비진의 중심을 잡았다. 여기에 결정적인 한 방까지 더했다. 1-1로 팽팽히 맞선 후반 26분, 루이스 디아스의 크로스를 이토 히로키가 헤더로 연결했고 문전으로 쇄도한 김민재가 정확한 헤더 슈팅으로 역전골을 터뜨렸다.

김민재의 득점 이후 쾰른은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결국 경기 막판,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레나르트 칼이 쐐기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고, 경기는 뮌헨의 3-1 승리로 종료됐다.

김민재의 영향력은 기록에서도 명확히 드러났다. 통계 매체 ‘팟몹’ 기준 평점 8.1점을 받았으며, 패스 성공률 70/74(95%), 터치 85회, 걷어내기 7회, 리커버리 6회를 기록하며 공수에서 모두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수비수에게 유독 냉정한 평가를 내리기로 유명한 독일 유력지 ‘빌트’ 역시 김민재에게 최고 평점인 1점을 부여하며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이 같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의 후반기 랑리스테에서 월드클래스(Weltklasse)를 노려볼 만하다는 평가도 설득력을 얻는다.

키커는 매 시즌 전·후반기 종료 후 포지션별 랭킹을 발표하며, 평가는 월드클래스, 인터내셔널 클래스(Internationale Klasse), 내셔널 클래스(Nationale Klasse) 세 단계로 나뉜다.

앞서 5일 키커는 2025/26시즌 전반기를 기준으로 한 분데스리가 센터백 랭킹을 공개했고, 김민재는 전반기 부진 속에서도 내셔널 클래스에 이름을 올리며 전체 7위에 랭크됐다.

평소 꾸준히 인터내셔널 클래스에 포함됐던 김민재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운 결과였지만 그는 전반기 동안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리그 17경기 중 798분 출전에 그쳤다.

그러나 후반기 첫 경기부터 월드클래스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후반기 랑리스테에서 상위 등급을 기대하게 만드는 충분한 인상을 남겼다.

만약 김민재가 후반기 키커 랑리스테에서 월드클래스를 받게 된다면, 이는 한국 선수로는 차범근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이다.

차범근은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소속으로 활약하던 1978/80시즌 전반기 랑리스테에서 월드클래스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키커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6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5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0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0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