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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폰와빨?’ 한화, 증명의 시간 다가온다…2026시즌 코치진 확정, ‘김경문 체제’ 1군은 그대로, 2군은 대대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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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한화는 15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이 선수단을 이끌고, 양승관 수석코치가 사령탑을 보좌한다. 

투수 양상문 코치, 불펜 윤규진 코치, 타격 김민호·정현석 코치, 1루·작전 추승우 코치, 3루·주루 김재걸 코치, 수비 김우석 코치, 배터리 김정민 코치, 1군 전력분석 고동진 코치 등 지난 시즌과 동일한 보직으로 새 시즌 한화 1군 선수단을 지도한다.

한화의 2026시즌은 그야말로 ‘증명의 시간’이다. 작년 한화는 믿기 어려운 성과를 만들어냈다. 2025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고, 7년 만에 가을야구에 복귀했다. 기세를 이어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다만 외국인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의 공이 컸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폰와 듀오’가 합작한 승수만 33승에 달했다. 두 투수가 없었다면 한국시리즈 준우승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시선도 있다. 

특히 중요한 경기마다 김경문 감독의 운용 방식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르면서 이러한 주장이 일부 팬들 사이에서 더 힘을 얻기도 했다. 그만큼 올 시즌 한화는 감독과 코치진, 나아가 선수들까지 각자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반면 한화 퓨처스(2군)팀은 2026시즌을 대비해 변화를 꾀했다. 이대진 감독이 퓨처스팀 지휘봉을 잡고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을 퓨처스 타격 총괄로 영입했다.

지난해 퓨처스 불펜코치를 맡았던 정우람 코치가 투수코치로 이동하고, 불펜코치로는 곽정철 코치를 신규 영입했다.

배터리코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쓰루오카 코치가 맡는다.

수비 코치는 최윤석 코치가 담당하는 가운데 1루·외야수비코치에 전상렬 코치와 3루·작전주루코치에 이대수 코치를 신규 영입했다.

잔류군은 김성갑 총괄,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 겸 잔류군 투수코치가 담당하고 김정혁 잔류군 타격코치를 신규 영입했다. 잔류군 배터리코치 자리는 올 시즌부터 플레잉코치로 활약할 이재원이 맡게 된다.

트레이닝 파트는 이지풍 수석 트레이닝코치를 비롯해 1군 김형욱·김연규·최우성·이수혁 코치, 퓨처스 김재민·엄강현 코치가 담당한다.

사진=뉴시스,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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