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텐

타격은 MVP급인데 수비는 '메이저리그 꼴찌'...골드글러브 꿈꾸는 1조 원의 사나이, 2026시즌 반등 이룰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7 01.15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뉴욕 메츠와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302억 원)를 맺은 후안 소토는 계약 첫 해 43홈런 105타점을 기록하며 MVP 투표 3위에 올랐다. 타격에서는 리그 최고 수준의 가치를 증명했지만, 수비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소토의 방망이는 손볼 필요가 없다. 글러브는 그렇지 않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그의 수비력을 조명했다.

지난 2025시즌 소토는 통계 사이트 ‘스탯캐스트’ 기준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에서 외야수 중 최하위인 -12를 기록했다. MLB.com은 소토를 두고 "지난 시즌 그는 메이저리그 최악의 외야수였다"라며 "이 수준까지 떨어졌던 외야수들 가운데 이후 평균 이상의 수비력으로 반등한 사례는 많지 않다"고 짚었다.

소토는 과거에도 평균 이하의 외야 수비 시즌을 여러 차례 보냈다. 메이저리그 통산 8시즌 동안 플러스 OAA를 기록한 것은 두 차례에 불과하다.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이던 2019년에 +5, 2021년에 +4를 기록했다. 통산 OAA는 -36이다.

소토 본인은 개선 의지가 강하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메츠 스프링 트레이닝에 합류했을 때 그는 언젠가 골드글러브를 수상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힌 바 있다. 또 “진정한 야구 선수의 자부심은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데 있다”고 말하며 기량 향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MLB.com은 “관건은 소토가 실제로 수비력 향상을 이뤄낼 수 있느냐”라고 짚었다. 매체는 커리어 중반 이후 외야 수비를 크게 끌어올리는 사례는 드물다며, “소토의 길은 험난하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상식을 뒤집어 온 존재가 바로 소토이기도 하다. 실제로 지난해 그는 수비와 주루의 개선을 목표로 삼았고, 수비에서는 실패했지만 주루에서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도루 수는 종전 커리어 최다였던 12개에서 3배 이상인 38개로 늘며 '내셔널리그 도루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MLB.com은 소토의 변화가 단순한 스피드 향상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스타트를 개선하고 보다 영리하게 주루하는 방법을 익힌 것”이 핵심 요인이라고 짚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외야 수비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플라이볼에 대한 반응을 개선하고 타구를 더 효과적으로 추적하는 법을 익힌다면, 그의 수비 지표는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6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5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7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5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0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0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