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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탈맨유 쾌거!' 1426억 공격수→12월 한달간 5골 1도움 폭격...세리에A 이달의 선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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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SSC 나폴리)이 이탈리아 세리에 A 1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탈리아 축구선수협회(AIC)는 1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호일룬의 12월은 유벤투스를 상대로 한 멀티골로 시작해 크레모네세전 멀티골로 마무리됐다. 그 사이에는 AC밀란을 상대로 한 이탈리아 슈퍼컵 득점도 포함돼 있다”며 “나폴리가 새로운 에너지를 필요로 하던 시점, 호일룬은 정확히 그 순간에 최고의 컨디션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AIC 선정 이달의 선수상은 리그 사무국이 수여하는 공식 상과는 별개지만, 선수협회가 직접 뽑는 상이라는 점에서 무시하기 어렵다. 그만큼 호일룬의 12월 활약이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방증이다.

실제 기록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호일룬은 12월 한 달간 유럽대항전을 제외하고 코파 이탈리아, 이탈리아 슈퍼컵, 세리에 A를 포함해 총 7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리그 경기로만 한정하면 4경기에서 4골 1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기며 사무국이 선정하는 세리에 A 12월의 선수상 후보로도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나폴리로의 임대 이적은 완벽한 성공으로 보인다. 

호일룬은 2023년 여름 아탈란타를 떠나 약 7,200만 파운드(약 1,426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데뷔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30경기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했고, 구단 역시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그를 낙점했다.

하지만 두 번째 시즌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공식전 52경기에서 10골 2도움에 그쳤고, 리그에서는 단 3골에 머물렀다. 팀 성적 역시 리그 15위, 유로파리그 준우승이라는 아쉬운 결과로 이어졌다. 이후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셰슈코를 차례로 영입하며 공격진을 전면 개편했고, 자연스럽게 호일룬의 입지는 급격히 좁아졌다.

한때는 잔류 의지를 드러내며 경쟁을 예고했지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아스널전에서 출전 명단조차 포함되지 않자 결국 결단을 내렸다.

마침 주전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의 부상으로 대체 자원이 필요했던 나폴리가 손을 내밀었고, 호일룬은 새로운 무대를 선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적중했다. 호일룬은 나폴리 소속으로 공식전 23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루카쿠의 공백을 메웠고, 동시에 다시 한 번 세리에 A 최고 수준의 유망주임을 스스로 증명해냈다.

AIC 역시 그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협회는 “호일룬이 처음 합류했을 당시에는 회의적인 시선도 존재했다. 그러나 그는 아직 만 23세도 되지 않은 선수이며,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했을 당시에도 가장 적응하기 어려운 리그 중 하나에서 겨우 20세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아탈란타 시절 세리에 A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리그 내 거의 모든 공격수들보다 강한 몸싸움과 강도를 자랑하며, 바스키로토와 같은 수비수조차 그를 막아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이며 호일룬의 12월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사진= 호일룬 SNS, AIC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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