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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비난 또 비난 "손흥민 후계자도 안 찾고, 이적료도 투자 안 했다" → 英 매체 일침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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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더 이상 공격 보강을 미뤄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홋스퍼HQ’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브레넌 존슨 문제에서 손흥민과 같은 실수를 반복해선 안 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구단이 반드시 공격진 보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최근 몇 달간 스쿼드 공간 확보와 재정 마련을 위해 의미 있는 선수 매각을 추진해 왔지만, 그 과정에서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야 했다. 지난여름, 구단의 레전드 손흥민과 토트넘은 상호 합의 하에 MLS 이적을 선택했고, 손흥민은 유럽 무대에서 본격적인 하락세가 오기 전, 역사적인 유로파리그 우승을 끝으로 화려하게 팀을 떠났다”고 운을 뗐다. 

문제는 그 이후였다는 지적이다. 홋스퍼HQ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후계자를 찾지도 않았고, 이적 자금을 활용해 왼쪽 측면의 미래를 구축하지도 않았다. 현재 스쿼드에는 마티스 텔과 윌송 오도베르라는 재능 있는 프랑스 출신 젊은 공격수들이 있지만,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이들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내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결국 토트넘은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 손흥민을 떠나보내고도,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경험 많고 검증된 스타를 영입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왼쪽 윙 포지션에서 곤경에 빠졌다. 그 결과, 현재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왼쪽 윙어를 절실히 찾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토트넘은 임대 신분이었던 마티스 텔을 완전 영입한 것을 제외하면,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보강에 나서지 않았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입단 이후 10년간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공백은 고스란히 성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토트넘은 리그 14위까지 추락했고, FA컵에서도 아스톤 빌라에 패해 탈락하는 등 최악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왼쪽 측면 보강 실패가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오른쪽에 부담이 과중됐고 브레넌 존슨이 팀을 떠난 상황에서 모하메드 쿠두스마저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까지 겹쳤다.

손흥민이 30대에 접어든 데다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음을 고려하면, 이적료가 2,650만 달러(약 391억 원)에 달했다는 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그만큼 토트넘이 이적 자금을 활용해 공백을 메우지 못한 대목은 더욱 아쉬움을 남긴다.

결국 매체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반드시 오른쪽 윙어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홋스퍼HQ는 “토트넘은 여름에 손흥민을 매각하고도 대체자를 영입하지 않았던 실수를 교훈 삼아, 이번 겨울에는 오른쪽 윙마저 공백 상태로 남겨두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며 “현재 토트넘은 오른쪽 윙어 보강이 절실하며, 그 대안으로 오스카르 보브,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같은 선수들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 사례를 되돌아보면, 토트넘은 포메이션의 반대편에서도 같은 실수를 두 번이나 반복할 여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홋스퍼HQ,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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