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속보] HERE WE GO! "맨유, 곧 공식 발표" 임시 사령탑, '전설' 마이클 캐릭이 맡는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 01.13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설의 귀환이다.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캐릭이 시즌 종료까지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전했다.

이어 "어제부터 구두 합의가 이뤄졌고, 현재 세부 조건과 코칭스태프 구성까지 모두 마무리된 상태"라며 "맨유의 공식 발표는 곧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부임이 유력할 때 사용하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 역시 첨부했다.

 

캐릭은 선수 시절 12년간 맨유의 중원을 책임진 레전드 미드필더다. 이 기간 동안 그는 구단 통산 464경기 24골 32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컵(FA)컵, UEFA 유로파리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등 주요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영광을 누렸다.

이후 캐릭은 2018년 현역 은퇴를 선언했지만, 맨유를 떠난 건 아니었다. 지도자의 길을 택한 그는 맨유 코칭스태프에 합류해 현장 경험을 쌓았고, 2021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 이후에는 잠시 임시 감독으로 팀을 이끌기도 했다.

본격적인 감독 커리어는 2022년 10월 미들즈브러 FC 지휘봉을 잡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강등권을 맴돌던 팀을 빠르게 안정시킨 캐릭은 2022/23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4위로 이끌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뤄냈고, 2023/24시즌에는 카라바오컵 4강 진출이라는 성과로 지도력을 입증했다.

이제 캐릭의 시선은 맨유의 후반기로 향하고 있다. 후벵 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혼란에 빠진 팀을, 구단이 전설이 살려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556 "연승하면 오버하는 행동이 나오는데 그럴 수도 있다" 7연승 뒤 패배에도 태연했던 김주성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3
16555 손흥민, MLS 새 시즌 '긴장감 고조!' 토트넘 옛 동료 줄줄이 미국행→레길론, 마이애미 공식 합류·베르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2
열람중 [속보] HERE WE GO! "맨유, 곧 공식 발표" 임시 사령탑, '전설' 마이클 캐릭이 맡는다 "시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34
16553 레알 마드리드 '반란 7인조' 실체 드러나나...'알론소 OUT→감사 인사'도 없다 "동화처럼 시작됐던 얘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15
16552 고졸 신인의 유쾌한 반란, 에디 다니엘 16점, SK DB 꺾고 연패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44
16551 2차례 드래프트 모두 1라운드, 이례적 커리어 보유한 황재균 前 동료, 컵스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85
16550 충격 폭로! "내가 동성애자라 쫓겨나"..."동료들, 단체 채팅방서 나와 애인 조롱" 세계 최초 커밍아웃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41
16549 충격 소식! 이정후 동료가 약물 징계로 56경기나 출전하지 못한다니...샌프란시스코 마이너리그 선수 2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65
16548 한때 류현진과 ML서 진검승부 벌였던 좌완 선발 투수, "이번 시즌 가능한 많은 경기에 선발로 나서고 싶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82
16547 전반기 10승+2점대 ERA→7G 연속 무승 '추락', "귀신같이 안되더라"...'인생 역전' 11승 좌완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3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546 ‘충격’ 美·日 통산 36승 외국인 투수, 공 하나 못 던지고 퇴출되나…메디컬 테스트 이상→196cm 좌완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7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545 브레그먼 놓친 보스턴, 휴스턴과 '윈윈' 트레이드 노리나? 이삭 파레데스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46
16544 NC, 연고 지역 19개 중·고교 야구팀에 '자부심' 입혔다...후드티 748벌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3
16543 '참극' 어머니 장례식서 암살범 의해 '총격 사망'..."母 묘 앞에 있던 순간 심장 관통" 前 AC 아작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58
16542 양키스, 이제 벨린저와 협상 없다! 니코 호너,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에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38
16541 이 선수 왔으면, LG 우승 못했을수도? 톨허스트 대신 소문 돌았던 투수, 컵스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36
16540 '평균 연령 28.8세' 고령화 문제 심각한 다저스, 김혜성에 해법 찾았다...美 매체 "KIM이 해결할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85
16539 이게 다 日 선수 때문? 토론토, FA 최대어 영입할 가능성 떨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74
16538 이럴수가!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에이스 투수 후라도 홀로 떠난다, WBC 파나마 대표팀 합류 예정...결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5
16537 "한 번이라도 해보고 싶었다" 솔직 고백! 한화에서 17년 뛰었는데 끝내 못 이룬 꿈...원클럽맨이 털어놓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