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양키스, 이제 벨린저와 협상 없다! 니코 호너,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에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와 코디 벨린저의 간극은 더 이상 좁혀지지 않을 전망이다. 양키스는 이제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린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외야수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내야수 니코 호너(시카고 컵스)를 체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좀처럼 대형 선수를 영입하지 않았던 양키스는 벨린저와의 재계약만을 생각하며 시장을 관망했다. 벨린저 역시 양키스와 재계약에 문을 열어뒀기 때문에 둘의 재결합은 누가 봐도 성사될 수밖에 없는 스토리였다.

하지만, 최근 둘의 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양키스는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가며 진지한 오퍼를 날렸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5년 1억 6,000만 달러(약 2,358억 원) 수준으로 디퍼도 포함되지 않아, 알렉스 브레그먼(시카고 컵스), 피트 알론소(볼티모어 오리올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보다 좋은 조건이다.

하지만, 벨린저는 계속해서 7년 계약을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연평균 3,600만 달러(약 530억 원) 수준의 계약을 원해 도저히 양키스가 들어줄 수 없는 조건을 꺼냈다.

이에 양키스는 벨린저와의 협상을 포기하고 차선책을 마련하려 한다. 양키스가 대안으로 꼽은 선수는 로버트 주니어와 호너다.

로버트 주니어는 지난 2023시즌까지만 해도 메이저리그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으나 최근 2년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2023년에는 타율 0.264 38홈런 80타점 20도루 OPS 0.857을 기록하는 등 호타준족형 선수였으나 최근 2년 성적은 타율 0.223 28홈런 88타점 56도루 OPS 0.660에 그쳤다.

오는 2026~27시즌 각각 2,000만 달러(약 295억 원) 수준의 팀옵션이 있는 로버트 주니어는 다소 저렴한 가격에 데려올 수 있는 매물로 꼽힌다. 만약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한 시즌만 쓰고 방출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다.

호너는 지난해 타율 0.297 7홈런 61타점 29도루 OPS 0.739를 기록했으며 수비에서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해마다 3할 근처의 타율과 30개의 도루, 골드글러브급 수비를 보장할 수 있는 선수다. 다만, 컵스가 요구하는 대가가 만만치 않아, 양키스로선 영입이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549 충격 소식! 이정후 동료가 약물 징계로 56경기나 출전하지 못한다니...샌프란시스코 마이너리그 선수 2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4
16548 한때 류현진과 ML서 진검승부 벌였던 좌완 선발 투수, "이번 시즌 가능한 많은 경기에 선발로 나서고 싶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1
16547 전반기 10승+2점대 ERA→7G 연속 무승 '추락', "귀신같이 안되더라"...'인생 역전' 11승 좌완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6
16546 ‘충격’ 美·日 통산 36승 외국인 투수, 공 하나 못 던지고 퇴출되나…메디컬 테스트 이상→196cm 좌완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9
16545 브레그먼 놓친 보스턴, 휴스턴과 '윈윈' 트레이드 노리나? 이삭 파레데스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5
16544 NC, 연고 지역 19개 중·고교 야구팀에 '자부심' 입혔다...후드티 748벌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
16543 '참극' 어머니 장례식서 암살범 의해 '총격 사망'..."母 묘 앞에 있던 순간 심장 관통" 前 AC 아작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7
열람중 양키스, 이제 벨린저와 협상 없다! 니코 호너,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에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6541 이 선수 왔으면, LG 우승 못했을수도? 톨허스트 대신 소문 돌았던 투수, 컵스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6
16540 '평균 연령 28.8세' 고령화 문제 심각한 다저스, 김혜성에 해법 찾았다...美 매체 "KIM이 해결할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539 이게 다 日 선수 때문? 토론토, FA 최대어 영입할 가능성 떨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538 이럴수가!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에이스 투수 후라도 홀로 떠난다, WBC 파나마 대표팀 합류 예정...결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6537 "한 번이라도 해보고 싶었다" 솔직 고백! 한화에서 17년 뛰었는데 끝내 못 이룬 꿈...원클럽맨이 털어놓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3
16536 '충격 비보'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리그 정상급 구원 투수 별세...구단, "깊은 사랑받던 선수 잃게 돼 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2
16535 KBL, 오는 17일부터 올스타전 유니폼 오프라인 판매, 관련 MD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스토어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6534 대충격 이적 소식! 롯데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을 떠난다! 선수로 14년, 코치로 13년...롯데에서 30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4
16533 한때 다저스도 노리고 ML 최고 선수였는데...1701억 포수의 처참한 몰락, "원하는 팀이 아예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5
16532 "작년은 영혼까지 갈았던 시즌, 올해는 모두가 잘하는 농구 해야 해" 김단비도 위성우 감독의 바뀐 플랜에 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9
16531 '판을 흔들 수 있는 카드' 아니었나? WKBL 아시아쿼터, 내년 시즌도 수준급 선수 합류는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6530 충격 폭로! ‘5년 2570억? 할 수 있으면 해봐’ 오만 떨다 큰코다친 보스턴, 브레그먼 놓친 결정적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