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HERE WE GO 확인! ‘아빠 반만큼만 해도 대박’…즐라탄 2세 막시밀리안 '아버지 친정팀' 아약스행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아들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가 AC밀란을 떠나 아버지가 뛰었던 AFC 아약스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가 암스테르담에서 아약스 메디컬 테스트를 모두 마쳤다. AC밀란에서 임대 이적(완전 영입 옵션 포함)하는 계약은 이미 지난주 합의됐으며, 공식 발표는 화요일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유력지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포함된 완전 영입 옵션 금액은 약 350만 유로(약 59억 원)로 책정됐다.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는 스웨덴의 함마르뷔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2022년 재능을 인정받아 AC밀란 유소년팀에 합류했다. 이후 지난 시즌부터 밀란 2군인 ‘밀란 푸투로’에서 뛰었고, 올 시즌에는 주전 자원으로 도약했다.

장신 스트라이커(196cm)인 아버지와 달리 183cm로 다소 평범하지만 대신 뛰어난 볼 컨트롤과 기술적인 장점이 돋보이는 유형이다. 포지션 역시 최전방 스트라이커보다는 윙어 혹은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 그는 소속팀에서 공식전 16경기에 출전해 5골 4도움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9경기는 선발로 나섰다.

팀 사정상 1군 선수단에 포함되기도 했으나, AC밀란 1군 데뷔 기록은 끝내 남기지 못했다. 19세에 접어든 만큼 유스 무대보다는 프로 레벨에서의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아약스행은 상징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유럽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곳이 바로 아약스이기 때문이다.

즐라탄은 말뫼 FF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01년 아약스로 이적해 2004년까지 활약하며 110경기 48골 17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유벤투스를 시작으로 인터 밀란, AC밀란, FC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거치며 ‘우승 청부사’로 군림했고, 40대까지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대단한 커리어를 남겼다.

아약스 입장에서도 이번 영입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다. 올 시즌 에레디비시에서 PSV 에인트호번(승점 49)에 크게 뒤처진 채 3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구단 레전드의 아들을 품으며 분위기 반전과 전력 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526 前 KIA 외인 동생 인기 대단하네! “터커 직접 만났다” 토론토·다저스·메츠 3파전…최종 승자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4
16525 '솔샤르 2탄!' 맨유, 차기 사령탑 떴다...끝내 레전드, '소방수 활용' 카드 꺼내 들어, 캐릭, 임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6524 '이 정도면 드림팀이다' 35홈런·플래티넘 글러브 중견수, 美 로스터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4
16523 [오피셜] 이럴 수가! 레알, 알론소, 충격 결별→곧바로 차기 감독 확정...리버풀 출신, 아르벨로아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5
16522 '장기 계약 고집부리는' 벨린저에 선 긋는 양키스, "5년 1억 6000만 달러도 충분하다"...협상 교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16521 [속보] '토트넘, 충격 하이재킹 성공'→Here We Go! 끝내 금단의 벽 허물었다...첼시 주장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8
16520 "손흥민도 정말 반길 소식" 쏘니 직통 후배 'SON 15년 만 기록'에 도전했지만…끝내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열람중 HERE WE GO 확인! ‘아빠 반만큼만 해도 대박’…즐라탄 2세 막시밀리안 '아버지 친정팀' 아약스행 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2
16518 [오피셜] 레알 '충격 사임' 무패 우승 명장의 추락...사비 알론소, 1년도 못 버티고 OUT→ '슈퍼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3
16517 “동기들에 비해 딱히 밀리지 않는다” 모두를 경악시킨 신인의 당돌한 인사…김재환 없는 두산 외야 세대교체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516 "야마모토에 대한 모욕이다!" 오타니 '사이영상 수상' 전망에 美 매체 소신 반박!..."그 예측은 야마모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515 초대박! 맨유, 임시 감독 위해 ‘큰 선물’…'중원·측면·수비' 가능한 올라운더 '西 국대' 미드필더 영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6
16514 충격의 골든글러브 불발, 국대 명단 탈락까지…끝맛이 씁쓸했던 ‘작은 거인’, 2026년에 더 높이 날아오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0
16513 "48시간내 선임 예정" 맨유, 임시 감독 정했다! 'BBC, 디 애슬레틱' 동시 보도...솔샤르 아닌 캐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1
16512 양의지·박동원만 있나? 폰세 MVP 만든 국대 포수도 2차 FA 앞뒀다…54억은 헐값이었다, 그럼 이번에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1
16511 레이커스, '특단의 조치' 41세 르브론 제임스 위해...팀 전체 루틴까지 바꿨다! "아침 슈팅 훈련 전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7
16510 아뿔싸! ‘韓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 컸던 이한범, 결국 밀렸다…에버턴 8차례나 지켜봤는데 → 英 국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1
16509 "내가 플랜을 잘못 짰는데 이를 극복한 선수들 정말 대단하다" 여자농구 대통령 위성우 감독도 혀를 내두른 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7
16508 절정의 경기력→호러쇼→김단비가 정리,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4강 PO 경쟁 앞서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1
16507 '충격 반전' 구단 직원과 불륜→토트넘 임대→맹활약했는데…영입 번복, 다시 김민재 호위무사 컴백? "여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