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폭발적 스타일, 1대1 돌파 능력, 역동성" PL 선두 아스널, 이강인 영입 가능성, 사실상 삭제...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7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FC)의 영입을 검토했던 프리미어리그 1위 아스널이 PSG 소속의 다른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축구 전문 매체 ‘풋붐’은 11일(한국시간)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이 파리 생제르맹과 협상 테이블에 앉아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콜라는 이미 유럽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지닌 윙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올 시즌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 아래에서 출전 시간이 제한되자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 상황을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며 “그중에서도 아스널이 선두에 서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오래전부터 바르콜라의 폭발적인 스타일을 높이 평가해왔다. 압도적인 스피드와 1대1 돌파 능력, 그리고 기존 아스널 공격진에 더해질 수 있는 역동성은 아르테타의 전술 구상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고 덧붙였다.

바르콜라는 2021년 올랭피크 리옹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23년 PSG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58경기에서 21골 19도움을 기록하며 PSG의 트레블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올 시즌 들어서는 23경기 5골 3도움에 그치며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강인과의 주전 경쟁에서도 점차 밀려나는 분위기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바르콜라 역시 자신의 미래를 두고 진지하게 고민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물론 PSG 역시 바르콜라를 쉽게 내줄 생각은 없다. 매체는 “바르콜라의 재능은 PSG 내부에서도 충분히 인지되고 있다. 실제로 구단은 최근 그에게 재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도 “다만 바르콜라는 매주 꾸준히 출전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이적의 관건은 아스널이 PSG를 만족시킬 만한 제안을 내놓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전망이다.

한편 바르콜라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게 될 경우 이강인에 대한 관심은 완전히 접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4월,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아스널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PSG에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PSG가 조건을 수락 시 적극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다. 이강인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원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아스널은 마르틴 수비멘디, 빅토르 요케레스, 노니 마두에케 등 전력보강에 성공했고 이탈 가능성이 제기됐던 레안드로 트로사르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역시 잔류시켰다. 

여기에 바르콜라까지 합류한다면 포지션이 겹치는 이강인을 영입할 여유는 없어 보인다.

사진= 더 아이리시 선,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79 亞 최고 슈퍼스타 가드, 미야자키 사오리 현역 은퇴 발표...천황배 우승으로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0
16478 '추하다!' 레알 마드리드, 엘 클라시코 패배 후 '도망'→"메달 수여 직후 시상 구역서 사라져"..."가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2
16477 "휴식기 때 얘기했던 부분만 안 나오네..." 승리에도 우려섞인 목소리 낸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8
16476 김하성 前 동료 피어스 존슨, 신시내티 레즈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3
16475 "TV에서만 보던 선배님들 직접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 경기장 찾은 선배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허예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1
16474 "중국서 돈 많이 벌어"...'679억 잘 먹고 갑니다~' 中서 7개월 만에 먹튀한 테베스, 상하이 이적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9
16473 미쳤다! 손흥민, '축구 황제' 메시 넘본다 "MLS컵 우승·MVP 노릴 수 있다" 전망 제기..."자신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
열람중 "폭발적 스타일, 1대1 돌파 능력, 역동성" PL 선두 아스널, 이강인 영입 가능성, 사실상 삭제...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8
16471 충격 '선수단 내부' 폭로! "프랑크 감독, 이미 경질 기다리는 중"→ 391억 돈방석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3
16470 "마무리로만 보면 내가 1, 2위 안에 들어...구대성 임팩트 없다" 임창용, 작심 반격 "아무래도 내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69 “빨리 친해질 것”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투수 조장’ 코리안 몬스터…“투수들이 몸 만들기 너무 좋은 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68 日 열도 들썩! “진짜로 데려올 수 있어” 맨유 ‘일본 특급’ 미토마 영입 현실화? → "관심은 실제, 관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16467 “명확히 언급된 첫 보도” 아데토쿤보 데리고도 11위 밀워키, ‘총기·태업·코치 저격’ 논란의 한때 MVP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1
16466 前 롯데 좌완 에이스가 여기 있네? 홍원빈 공 던진 트레이닝 센터에 등장…2026년 어디서 뛰게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9
16465 “얼마를 원하든 XX 다 맞춰 줘라” 김하성 제친 SS 최대어로 ‘0입’ 깰까? 그런데 경쟁자가 만만찮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9
16464 손흥민 떠나자 민낯 드러난 토트넘…주장 폭로에 팬들은 공식 성명, '리그 14위+FA컵 탈락' 전담 기자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6463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9
16462 겹악재 속 토트넘 팬들 환호! "내 목표는 세계 최고"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오피셜서 보여준 성골 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2
16461 “문동주, 미국행 가능성 있다” MLB 역사 쓴 한국인 타자의 진단…“공만 빨랐는데, 타자 상대하는 방법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1
16460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실수” 비난 쇄도! 4832억 스타 내치더니, FA 3루수도 못 잡았네…“대체 무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