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이태리

충격 '선수단 내부' 폭로! "프랑크 감독, 이미 경질 기다리는 중"→ 391억 돈방석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1 01.12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경질을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다. 

영국 매체 ‘풋볼 365’는 12일(한국시간)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사실상 경질을 기다리고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 경우 약 2,000만 파운드(약 391억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프랑크 감독의 최근 성적은 매우 부진하다”며 “토트넘 부임 초기에는 지난 시즌 안게 포스테코글루 체제와 비교해 분명한 업그레이드처럼 보였고, 실제로 프리미어리그 4위권 경쟁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토트넘은 리그 14위로 추락했고, 지난 토요일 FA컵에서는 아스톤 빌라에 패해 탈락했다”며 “이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4경기 연속 무승, 최근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짚었다.

성적 부진만이 문제가 아니다. 선수단 장악 실패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첼시전 직후, 제드 스펜스와 미키 판더펜이 프랑크 감독의 악수를 외면한 채 지나치는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어 12월 리버풀과의 홈경기에서는 사비 시몬스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연이어 퇴장당하는 등, 거친 플레이와 감정적인 대응이 반복됐다. 이는 전술적 문제를 넘어 감독의 선수단 관리 능력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했다.

결정타는 최근 본머스전을 앞두고 발생한 논란이었다. 킥오프를 앞두고 프랑크 감독이 음료를 마시며 그라운드에 등장하는 장면이 중계 화면과 사진에 포착됐는데, 그가 들고 있던 컵에는 토트넘의 최대 라이벌인 아스널의 엠블럼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프랑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해명에 나섰다. 그는 “컵에 어떤 로고가 있는지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알고 있었다면 절대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고의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어 “그런 사실을 알았다면 컵을 드는 것 자체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사과보다는 변명에 가까운 발언으로 팬들의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프랑크 감독은 FA컵에 올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결국 빌라에 패하며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이제 토트넘에 남은 대회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뿐이다.

다만 현실적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토트넘에게 남은 건 사실상 리그 성적뿐이다. 현재와 같은 부진이 이어진다면, 프랑크 감독의 경질은 더 이상 시간문제에 불과해 보인다.

사진= 풋볼365,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크스포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