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머니
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코너 브래들리(리버풀 FC)가 결국 부상으로 인해 잔여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코너 브래들리가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목요일 밤 아스널 원정으로 치러진 프리미어리그 경기 막판에 부상을 당했다”며 “브래들리는 향후 며칠 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AXA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 과정을 시작하게 된다. 현 단계에서는 복귀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사실상 시즌 아웃을 공식화한 셈이다.

이로써 리버풀은 이미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지오반니 레오니에 이어 브래들리까지 잃으며 수비진 운용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브래들리는 지난 9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아스널전 후반 막판, 상대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와의 충돌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당시 브래들리는 이미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었지만, 마르티넬리가 공을 던지며 피치 밖으로 밀어내려는 듯한 행동을 보이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브래들리는 결국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다. 이 장면 이후 리버풀 선수단이 강하게 반발하며 양 팀 선수들 간의 충돌로 이어지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마르티넬리는 경기 종료 후 개인 SNS를 통해 “순간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브래들리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부상 직후 브래들리와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해명했다.

경기 후 아르네 슬롯 감독 역시 “브래들리가 쓰러질 당시 상황이 매우 심각해 보였다”며 “정확한 상태는 스캔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고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결국 시즌 아웃 판정이 내려지면서 리버풀이 현재 가용할 수 있는 오른쪽 풀백 자원은 조 고메스와 제레미 프림퐁뿐이다. 고메스가 잦은 부상 이력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리버풀 입장에서는 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상당히 부담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사진= 데일리메일, 리버풀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69 “빨리 친해질 것”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투수 조장’ 코리안 몬스터…“투수들이 몸 만들기 너무 좋은 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6468 日 열도 들썩! “진짜로 데려올 수 있어” 맨유 ‘일본 특급’ 미토마 영입 현실화? → "관심은 실제, 관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6467 “명확히 언급된 첫 보도” 아데토쿤보 데리고도 11위 밀워키, ‘총기·태업·코치 저격’ 논란의 한때 MVP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0
16466 前 롯데 좌완 에이스가 여기 있네? 홍원빈 공 던진 트레이닝 센터에 등장…2026년 어디서 뛰게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8
16465 “얼마를 원하든 XX 다 맞춰 줘라” 김하성 제친 SS 최대어로 ‘0입’ 깰까? 그런데 경쟁자가 만만찮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6464 손흥민 떠나자 민낯 드러난 토트넘…주장 폭로에 팬들은 공식 성명, '리그 14위+FA컵 탈락' 전담 기자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열람중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9
16462 겹악재 속 토트넘 팬들 환호! "내 목표는 세계 최고"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오피셜서 보여준 성골 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2
16461 “문동주, 미국행 가능성 있다” MLB 역사 쓴 한국인 타자의 진단…“공만 빨랐는데, 타자 상대하는 방법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1
16460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실수” 비난 쇄도! 4832억 스타 내치더니, FA 3루수도 못 잡았네…“대체 무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59 "공식 제안 제출" '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줄줄이 OUT'…토트넘, 레알 특급 MF에 1,017억 베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58 충격 보도! '맨유 붕괴 현실화' 암흑기 지탱한 '캡틴 브루노'...주급 15억 제안에도 남았는데 나간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23
16457 "흐름 가져올 때 이지샷, 턴오버 등 잔실수 아쉽다" 하상윤 감독이 주목했던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33
16456 주연 언니 보고 있어? 용인만 오면 '펄펄' 이채은, KB스타즈, 삼성생명 꺾고 공동 2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55
16455 "YANG, 아주 아주 중요해" 韓축구 초대형 호재 양현준, DF→FW 복귀 후 시즌 5호골 대폭발…감독 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2
16454 "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김민재(첼시)...西 매체 "PL은 이상적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7
16453 [오피셜] FA 재수 대성공! '슈퍼팀' 잡으러 갑니다, 브레그먼, 컵스와 2555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91
16452 초대박! 리버풀, ‘제라드 후계자’ 벨링엄 위해 305,000,000,000원 올인..."전례 없는 거액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74
16451 ‘미국에서 156.4km 던졌다’ 데뷔 6년 만에 은퇴한 前 KIA 25세 우완의 근황…현역 복귀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25
16450 스쿠발 다저스행 정말 임박했나? 디트로이트, 크리스 배싯, 루카스 지울리토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