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충격 보도! '맨유 붕괴 현실화' 암흑기 지탱한 '캡틴 브루노'...주급 15억 제안에도 남았는데 나간다니! "구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 01.11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구단 수뇌부의 행보에 깊은 실망감을 느끼며, 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단 내부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드 트래퍼드를 둘러싼 지속적인 혼란에 지쳐, 올여름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선수들은 주장인 페르난데스가 끝없는 혼선 속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월드컵 이후 새로운 출발을 원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내부 소식통의 발언도 함께 전했다. 해당 소식통은 “선수단 일부는 페르난데스가 이미 충분히 참아왔다고 느끼고 있다. 솔직히 그를 탓할 수는 없다. 그는 언제나 100%를 쏟아왔고, 맨유에 합류한 이후 줄곧 팀 최고의 선수였다”며“하지만 새 구단주 체제 아래에서 적잖은 실망을 느꼈고, 아모림 감독의 이탈 역시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축구 순수주의자’에 가까운 선수로, 단순히 거액을 받기 위해 사우디로 향하는 유형은 아니다. 그럼에도 맨유 유니폼을 입은 순간부터 모든 것을 바쳐왔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며“아무도 그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만약 떠난다면 동료들은 충분히 이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맨유의 암흑기를 상징적으로 지탱해온 주장조차 반복된 구단 수뇌부의 실수와 혼란에 지쳐 이별을 고민하는 분위기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 1월 스포르팅CP에서 맨유로 이적한 이후 곧바로 팀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 22경기에서 12골 6도움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에도 팀이 부진에 빠진 시기마다 중심을 잡아왔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52경기에서 19골 16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떠받쳤고, 지난해 10월 브라이튼전에서는 맨유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까지 달성했다.

당시 그는 구단 공식 채널 ‘MUTV’를 통해 “정말 자랑스럽고 큰 영광이다. 어릴 적에는 그저 축구를 하고 싶다는 꿈뿐이었는데, 맨유에서 300경기를 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 기록이 더욱 의미있는 이유는 시즌 개막 전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천문학적인 제안을 직접 거절했기 때문이다.

당시 ‘타임즈’에 따르면 알 나스르와 알 힐랄은 주급 80만 파운드(약 15억 원)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지만 페르난데스는 이를 단호히 거절하며 맨유 잔류를 선택했다.

그러나 이처럼 구단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온 페르난데스조차도 반복되는 감독 인선 실패와 성적 부진 그리고 혼란스러운 구단 운영에 지쳐 결국 이별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69 “빨리 친해질 것”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투수 조장’ 코리안 몬스터…“투수들이 몸 만들기 너무 좋은 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6468 日 열도 들썩! “진짜로 데려올 수 있어” 맨유 ‘일본 특급’ 미토마 영입 현실화? → "관심은 실제, 관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6467 “명확히 언급된 첫 보도” 아데토쿤보 데리고도 11위 밀워키, ‘총기·태업·코치 저격’ 논란의 한때 MVP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0
16466 前 롯데 좌완 에이스가 여기 있네? 홍원빈 공 던진 트레이닝 센터에 등장…2026년 어디서 뛰게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8
16465 “얼마를 원하든 XX 다 맞춰 줘라” 김하성 제친 SS 최대어로 ‘0입’ 깰까? 그런데 경쟁자가 만만찮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6464 손흥민 떠나자 민낯 드러난 토트넘…주장 폭로에 팬들은 공식 성명, '리그 14위+FA컵 탈락' 전담 기자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1
16463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8
16462 겹악재 속 토트넘 팬들 환호! "내 목표는 세계 최고"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오피셜서 보여준 성골 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1
16461 “문동주, 미국행 가능성 있다” MLB 역사 쓴 한국인 타자의 진단…“공만 빨랐는데, 타자 상대하는 방법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0
16460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실수” 비난 쇄도! 4832억 스타 내치더니, FA 3루수도 못 잡았네…“대체 무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59 "공식 제안 제출" '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줄줄이 OUT'…토트넘, 레알 특급 MF에 1,017억 베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충격 보도! '맨유 붕괴 현실화' 암흑기 지탱한 '캡틴 브루노'...주급 15억 제안에도 남았는데 나간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23
16457 "흐름 가져올 때 이지샷, 턴오버 등 잔실수 아쉽다" 하상윤 감독이 주목했던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33
16456 주연 언니 보고 있어? 용인만 오면 '펄펄' 이채은, KB스타즈, 삼성생명 꺾고 공동 2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55
16455 "YANG, 아주 아주 중요해" 韓축구 초대형 호재 양현준, DF→FW 복귀 후 시즌 5호골 대폭발…감독 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2
16454 "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김민재(첼시)...西 매체 "PL은 이상적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7
16453 [오피셜] FA 재수 대성공! '슈퍼팀' 잡으러 갑니다, 브레그먼, 컵스와 2555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91
16452 초대박! 리버풀, ‘제라드 후계자’ 벨링엄 위해 305,000,000,000원 올인..."전례 없는 거액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74
16451 ‘미국에서 156.4km 던졌다’ 데뷔 6년 만에 은퇴한 前 KIA 25세 우완의 근황…현역 복귀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25
16450 스쿠발 다저스행 정말 임박했나? 디트로이트, 크리스 배싯, 루카스 지울리토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