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오피셜] FA 재수 대성공! '슈퍼팀' 잡으러 갑니다, 브레그먼, 컵스와 2555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0 01.11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겨울 FA 선수 중 내야수 최대어로 꼽힌 알렉스 브레그먼이 마침내 행선지를 찾았다.

미국 매체 'ESPN'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브레그먼이 시카고 컵스와 5년 1억 7,500만 달러(약 2,555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브레그먼은 자타공인 리그 최고의 3루수 중 한 명이다. 지난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선발된 그는 통산 1,225경기를 뛰며 타율 0.272 209홈런 725타점 OPS 0.846을 기록했다. 또 골드글러브를 1차례 수상할 정도로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보이는 선수다.

브레그먼은 본래 지난해 대형 계약을 맺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024시즌 성적이 타율 0.260 OPS 0.768까지 떨어지면서 그를 원하는 팀이 줄어들었다. 결국 그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3년 1억 2,000만 달러(약 1,752억 원)에 계약했고, 해마다 옵트아웃을 할 수 있는 조항을 삽입해 FA 재수를 택했다.

결과적으로 재수는 성공으로 마무리됐다. 브레그먼은 지난해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타율 0.299 OPS 0.938에 이르는 성적을 기록해 많은 팀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후 성적이 다소 하락하긴 했지만, 타율 0.273 OPS 0.821로 마쳤다. 

이후 옵트 아웃을 선택한 브레그먼은 결과적으로 6년 2억 1,500만 달러(약 3,184억 원) 계약을 맺은 셈이다.

한편, 브레그먼을 영입한 컵스는 본래 3루를 봤던 맷 쇼가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63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8
16462 겹악재 속 토트넘 팬들 환호! "내 목표는 세계 최고"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오피셜서 보여준 성골 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1
16461 “문동주, 미국행 가능성 있다” MLB 역사 쓴 한국인 타자의 진단…“공만 빨랐는데, 타자 상대하는 방법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0
16460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실수” 비난 쇄도! 4832억 스타 내치더니, FA 3루수도 못 잡았네…“대체 무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16459 "공식 제안 제출" '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줄줄이 OUT'…토트넘, 레알 특급 MF에 1,017억 베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6
16458 충격 보도! '맨유 붕괴 현실화' 암흑기 지탱한 '캡틴 브루노'...주급 15억 제안에도 남았는데 나간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22
16457 "흐름 가져올 때 이지샷, 턴오버 등 잔실수 아쉽다" 하상윤 감독이 주목했던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32
16456 주연 언니 보고 있어? 용인만 오면 '펄펄' 이채은, KB스타즈, 삼성생명 꺾고 공동 2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54
16455 "YANG, 아주 아주 중요해" 韓축구 초대형 호재 양현준, DF→FW 복귀 후 시즌 5호골 대폭발…감독 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1
16454 "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김민재(첼시)...西 매체 "PL은 이상적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열람중 [오피셜] FA 재수 대성공! '슈퍼팀' 잡으러 갑니다, 브레그먼, 컵스와 2555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9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52 초대박! 리버풀, ‘제라드 후계자’ 벨링엄 위해 305,000,000,000원 올인..."전례 없는 거액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74
16451 ‘미국에서 156.4km 던졌다’ 데뷔 6년 만에 은퇴한 前 KIA 25세 우완의 근황…현역 복귀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24
16450 스쿠발 다저스행 정말 임박했나? 디트로이트, 크리스 배싯, 루카스 지울리토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8
16449 [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77
16448 “이런 재능이 어디서?” 모두를 경악에 빠뜨린 194cm 우완의 노랫소리…야구장 안 이어 밖에서도 ‘대반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48
16447 이럴수가! 캐나다 우승 확률 ↓↓↓, NL·WS MVP 출신 프리먼, 2026 WBC 불참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8
16446 우리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준비가 된 선발 유망주를 원합니다! 협상 조건 밝힌 밀워키, 페랄타 트레이드 가능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60
16445 이럴수가, 서울에서 끊겼다? ‘대한민국 오대영’ 만든 그 골이 마지막!…비니시우스, 10월 이후 무려 19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65
16444 선발 투수 필요한 메츠, 트레이드로 영입하나? WSN 에이스 좌완 협상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