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조던

[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4 01.11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에서 임대로 함부르크SV에 합류한 루카 부슈코비치가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전반기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분데스리가 는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강인한 투지와 공·수 양면에서의 결정적인 영향력을 앞세운 18세 수비수 부슈코비치가 함부르크의 1부 리그 복귀 시즌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공식 분데스리가 앱 팬 투표를 통해 2025/26 시즌 전반기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분데스리가 공식 앱을 통해 진행된 이번 팬 투표에는 총 16명의 선수가 1차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부슈코비치는 최종 결선에서 득점 선두 해리 케인을 제치고, 득표율 60%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비 지표는 리그 최고 수준이다. 부슈코비치는 올 시즌 경합 승률 70%, 공중볼 경합 성공률 81%를 기록 중인데, 두 수치 모두 분데스리가 전체 1위다. 여기에 상대 패스 차단 횟수에서도 리그 전체 2위에 올라 있으며, 단숨에 함부르크 수비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4라운드 하이덴하임전에서 기록한 그의 득점은 2018년 이후 함부르크의 첫 분데스리가 득점이었고, 동시에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어린 분데스리가 득점자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어 13라운드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터뜨린 백힐 발리슛은 팬 투표를 통해 ‘2025 분데스리가 올해의 골’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함부르크는 리그 13위에 올라 있으며, 강등권과는 승점 4점 차를 유지 중이다. 분데스리가 공식 채널은 “부슈코비치가 시즌 후반부에도 함부르크의 잔류 경쟁을 떠받칠 핵심 기둥이 될 것”이라며 그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2007년생 부슈코비치는 193cm의 장신에 속도와 제공권까지 갖춘 ‘완성형 센터백 유망주’로 불린다. 맨체스터 시티, PSG 등 유럽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고, 결국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인 토트넘이 2023년 9월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

단, FIFA 규정상 18세 미만 비EU 선수는 즉시 잉글랜드 합류가 불가해 벨기에 베스테를로로 임대됐다. 그는 그곳에서 36경기 7골 2도움이라는 센터백으로선 이례적인 성적을 남기며 ‘차세대 월드클래스’ 잠재력을 증명했고 토트넘 복귀 후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에서도 1골 1도움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토트넘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케빈 단소, 라구 드라구신 등 이미 막강한 센터백 자원이 포진해 있었고, 구단은 꾸준한 출전 시간을 위해 그의 함부르크 임대를 결정했고 함부르크에서 주전으로 활약할 뿐만 아니라 분데스리가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 하며 토트넘과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게 됐다. 

사진= 분데스리가,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