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텐

이럴 수가! '前 한화' 와이스, 땜빵도 못 때우는 투수라니...미국 괜히 갔나? ML 선발 꿈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5 01.11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라이언 와이스 같은 선수로 공백을 메우는 상황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MLB)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대안 카드’로도 거론되지 않는 분위기다.

미국 팬 칼럼니스트 사이트 '팬사이디드'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식을 다루는 '클라이밍 탈스 힐(CTH)은 10일(한국시간) 2026시즌 휴스턴 선발진을 분석하는 기사에서 와이스를 언급했다.

매체는 “이번 겨울 FA로 팀을 떠난 프램버 발데스가 남긴 공백을 네이트 피어슨이나 라이언 와이스 같은 선수들로 임시방편으로 메우려는 상황을 걱정할 필요는 없어졌다"라고 전했다. 이는 와이스가 선발 경쟁에서 멀어졌음을 의미한다.

휴스턴은 이번 겨울, '2017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8순위' 출신의 피어슨과 계약한 데 이어 KBO리그의 숨은 보석이었던 와이스를 영입하며 선발 보강에 나섰다. 그런데 최근 일본 우완 이마이 타츠야까지 품었다. 이에 선발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됐던 와이스의 입지가 순식간에 좁아졌다. 

결국 남은 5선발 자리를 두고 피 튀기는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됐다. 심지어 피어슨과 와이스를 놓고 둘 중 한 명 혹은 두 명 모두 불펜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전해졌다.

와이스에게는 결코 달갑지 않은 상황이다. 그는 선발 보직을 염두에 두고 미국행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다만, 빅리그에서 '선발' 등판 경험은 없다. 마이너리그 통산 132경기에 등판한 와이스는 선발로 나선 경기가 47번에 불과하다. 선발 경험은 대부분 루키, 싱글A 레벨에서 이뤄졌다. 트리플A에서는 단 1경기밖에 선발로 뛰지 못했다.

당연히 현지에서도 와이스를 '선발'로 보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휴스턴 담당 기자 브라이언 맥타가트는 이마이의 영입 소식을 전하며 휴스턴의 선발 로테이션을 예상했는데, 이 중 10번째로 와이스의 이름을 언급했다. 사실상 선발진 합류는 어렵다고 본 것이다.

와이스는 '팬그래프'가 예상한 2026시즌 휴스턴의 선발진에도 포함되지 않았으며, 롱릴리프로 투수진 끝자락이 이름을 겨우 올렸다. 여기에 CTH 역시 5선발 대안 카드로 거론하지 않으면서, 와이스의 ‘선발투수’ 꿈은 좌절될 가능성이 커졌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