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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밀어낼 뻔했던 이름이 사라진다' KIM 숨통 틔우는 소식! FA 내야수 최대어, 다저스 아닌 PHI행 유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 01.10 12:01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다. 'FA 내야수 최대어'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보 비솃 영입을 실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미국 ‘디 애슬레틱’을 인용, 필라델피아와 비솃이 이르면 오는 13일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LB.com은 "비솃은 필라델피아에서 3루나 2루를 맡을 수 있다. 그는 2025년 포스트시즌에서 2루수로 뛰었고, 마이너리그에서도 2루수로 30경기를 소화했다"고 덧붙였다. 

김혜성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당초 올겨울 FA 시장에서 비솃의 유력 행선지로 다저스가 거론되며 김혜성의 입지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비솃은 김혜성과 포지션이 겹친다.

다저스 상황과도 맞물렸다. 1루에는 프레디 프리먼, 유격수는 무키 베츠, 3루는 맥스 먼시가 있다. 다저스 내야에서 상대적으로 공백에 가까운 자리는 2루다. 다저스의 2루 옵션은 김혜성이 있다. 이에 따라 비솃이 다저스에 합류할 경우, 상대적으로 방망이가 약한 김혜성은 주전 경쟁에서 밀릴 것으로 예상됐다.

참고로 비솃은 종전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주전 유격수로 뛰었으나, 처참한 수비력을 보였다. 지난 2025시즌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13을 기록했다. 하위 1%에 해당하는 수치다. 송구 강도 역시 평균 이하로 평가받는다. 이 때문에 유격수보다는 2루 혹은 3루 전환 가능성이 거론됐다. 

비솃의 최대 강점은 타격이다. 지난해 1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1 18홈런 94타점 OPS 0.840을 기록했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빅 리그에서 통산 7시즌을 뛰며 타율 0.294에 111홈런과 437타점 60도루 OPS 0.806을 기록했다. 해마다 3할 근처의 타율과 20홈런 80타점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선수다.

이 때문에 비솃을 노리는 팀들은 늘어났다. 토론토는 비솃과 재계약을 원한다는 뜻도 내비쳤다. 여기에 다저스를 포함해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빅마켓 구단들도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 자연스럽게 비솃의 몸값은 치솟았다. 최근 3억 달러(약 4,380억 원) 수준의 계약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LB.com은 필라델피아가 비솃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내야진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매체는 “추가적인 연봉 정리를 위해 내야수를 트레이드하지 않는 한 비솃 영입은 어렵다”며 “그중 가장 유력한 후보는 올 시즌 연봉이 1,020만 달러인 알렉 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필라델피아의 2026년 페이롤은 사치세 부과 기준선인 3억 400만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3억 400만 달러를 초과하는 모든 금액에는 110%의 세금이 부과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필라델피아는 2년 연속 이 기준선을 넘길 의향이 있으며, 비솃의 영입은 그만한 가치를 지닌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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