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도도
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이럴수가! 美 최고 명문 양키스가 이런 행보를? 또 불펜 자원 주운 NYY, 대형 영입은 현재까지 無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이번에도 소소한 보강을 이뤄냈다. 종전과 다른 방법으로 전력을 보강하겠다는 심산이다.
미국 매체 'MLB.com' 브라이언 호치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웨이버 처리된 투수 케일럽 오트를 영입하기 위해 클레임을 걸었다고 보도했다. 오트는 휴스턴이 이마이 타츠야를 영입하면서 40인 로스터에서 자리를 잃었다.

우완 불펜인 오트는 지난 2021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시즌 동안 118경기에 나서 5승 7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한 평범한 불펜 투수다. 지난해 성적은 49경기에 출전해 2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89다.
양키스는 이번 겨울 데빈 윌리엄스와 루크 위버가 모두 FA로 팀을 떠났다. 지난해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영입한 카밀로 도발과 데이비드 베드나가 이들을 대체해 마무리와 셋업맨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또 페르난도 크루즈, 브렌트 해드릭, 팀 힐, 라이언 야브로, 폴 블랙번 등이 불펜으로 활약할 수 있다.
오트는 우타자를 상대로 강점을 보인 선수다. 그는 우타 상대 평균 0.188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좌타자를 상대론 0.254를 찍었다.
한편, 양키스는 지금까지 FA 시장에서 대형 선수를 아무도 데려오지 않았다. 코디 벨린저와의 재계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협상이 난항에 빠졌다는 소식만 들려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