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페가수스

'김혜성 안도의 한숨'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 도노반과 점점 멀어진다! 터커·벨린저 영입에 초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 01.10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혜성에게 희소식이 당도했다. LA 다저스가 타깃 '넘버 1'으로 설정했던 브랜든 도노반이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것이 유력하다.

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 리카르도 산도발 기자는 "다저스가 쓰리핏과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하기 위해선 코너 외야 보강이 필요하다"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타자 도노반과 연결됐다"고 언급했다.

다만,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윌 새몬 기자의 말을 인용해 세인트루이스와의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도노반 트레이드가 아직도 이뤄지지 않은 이유는 세인트루이스가 설정한 가치와 영입을 원하는 팀이 바라보는 도노반의 가치가 명확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도노반은 29세 타자로 최근 4시즌 동안 타율 0.282 40홈런 202타점 OPS 0.772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타율 0.287 10홈런 50타점 OPS 0.775를 기록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또 주 포지션은 2루수지만 3루와 코너 외야까지 소화할 수 있는 만능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최근 리빌딩을 선언한 세인트루이스는 도노반을 통해 많은 유망주를 얻고자 한다. 그가 판매 가치가 가장 높은 자원이기 때문이다. 다만, 도노반은 타 팀에서 보기에 엄청나게 매력적인 자원은 아니다. 그는 지난 2024년 153경기를 뛰면서 FWAR(팬그래프 기준 승리 기여도) 3.2를 기록한 것이 최고 수준이다. 즉 최근 트레이드 시장에 등장한 니코 호너(시카고 컵스),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비해 보여준 것이 많지 않다.

이에 매체는 "도노반은 FA까지 2년이 남은 선수"라며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현재 가장 가까워졌고, 만약 세인트루이스가 젊은 타자를 원하면 시애틀 매리너스가 적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다저스는 도노반이 그들의 레이더 안에 있지만, 카일 터커나 코디 벨린저와 같이 더 높은 수준의 선수를 영입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37 우승권팀 일동 탄식...'9승 31패, 사실상 꼴찌' 뉴올리언스 “최고 유망주·핵심 3&D·수비 스페셜리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5
16436 이럴 수가! '前 한화' 와이스, 땜빵도 못 때우는 투수라니...미국 괜히 갔나? ML 선발 꿈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5
16435 "우리끼리 대화를 더 많이 해야 해" 왕좌 지키려는 김소니아, 1위 탈환 위해 필요한 부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9
16434 '야구 안 해도 555억은 챙긴다' MLB 역사에 남을 최악의 먹튀, 잔여 연봉 3800만 달러 분할 수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3
16433 LG의 필승공식 '타마요·마레이 30득점 20리바운드' 필요 없었다! 화끈한 외곽 농구로 우려 불식시킨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6432 "본인이 해야 할 역할 다한다면 BNK가 더 강팀이 될 것" 박정은 감독이 말한 강팀의 조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6431 "감옥서 맞을 줄 알았다"...'월드 클래스→위조 여권→교도소 구금' 호나우지뉴, 수감 당시 회고 " 모두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4
16430 "영향력 이용해 성관계·마약 강요"..."역겨워, 신처럼 행동" 前 PL 베테랑 심판 쿠트, 아동 음란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2
16429 "잘하고 있다는 착각 버려야 한다" 투지 없는 선수들에게 경고 날린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2
16428 김하성 에이전트 대단하네! 몸값 올려치기 달인, 이번에도 'ML 역대급 계약' 만들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27 이례적 격노! "누가 그렇게 말했어? XX"…"손흥민 없는 게 낯설어" 외친 'SON바라기' 히샬리송, 토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26 마무리도 중간 계투도 모조리 팔아버리는 구단, '벌써' 6번째 불펜 투수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4
16425 타짜가 셋이나 있네! '김소니아·박혜진·이소희' 62점 합작, BNK, 신한은행 꺾고 단독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5
16424 '충격' 시한부 선고 받은 꽃다운 29세, "살날 며칠 안 남았어요"...특급 유망주→부상→조기 은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01
16423 김혜성, 한국인 최초 ‘두 번째 우승 반지’ 현실로? 美 매체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유력"→2026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7
16422 어부지리 찬스! 역대급 '슈퍼팀' 탄생인가? 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 염가에 계약할 시기가 다가오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4
16421 워싱턴 대승적 결단! 1999년생 유망주 투수 日 진출 위해 방출 처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2
16420 "의도적으로 한국 건너뛰고 미국 직행", 韓 초특급 유망주 이번엔 ‘ML 갑부 구단’ 품에 안겼다!…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8
16419 충격 폭로! "이재현, 김영웅은 겉으로 센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또라이다" 선배 원태인이 바라본 03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22
16418 1533억 리그 최고의 올스타 2루수는 결국 팀에 남는다!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