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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ML 통산 179홈런' 前 박병호 동료, FA 미아 위기 놓였다! '전차 군단' 최고의 타자, 외야수 케플러,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독일 최고의 외야수 중 한 명인 막스 케플러가 금지 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징계를 받았다.
미국 매체 'MLB.com'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약물 검사 결과 케플러의 몸에서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주는 에피트렌볼론 성분이 검출됐다"며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케플러는 지난 2015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데뷔해 무려 11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생활한 베테랑 외야수다. 강력한 파워로 주목을 받았던 그는 통산 타율 0.235 179홈런 560타점 OPS 0.741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뛰었다. 주전 외야수로 활약한 그는 타율 0.216 18홈런 52타점 OPS 0.691을 기록했다.
케플러는 최근 FA 자격을 얻었으며 아직 소속팀이 없다. 오는 2026시즌 케플러는 80경기 징계는 물론 포스트시즌도 출전할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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