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다저스 가는거 아니였어? "비솃, 매팅리 있는 필리스행 원한다" FA 내야수 최대어, 필라델피아행 임박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 01.10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내야수 중 최대어로 꼽히는 보 비솃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길 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에 따르면 비솃은 최근 필리스에서 뛰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토론토 시절 3년 동안 그와 좋은 관계를 맺었던 돈 매팅리 코치가 필리스의 코치로 이동하면서 마음을 바꿨다. 

비솃은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타자다. 통산 7시즌을 뛰며 타율이 무려 0.294에 달하며 111홈런과 437타점 60도루 OPS 0.806을 기록했다. 즉 해마다 3할 근처의 타율과 20홈런 80타점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선수다.

또 비솃은 지난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타율은 무려 0.311을 기록했으며 18홈런 94타점 OPS 0.840을 기록했다. 비록 시즌 막판 무릎 부상을 당해 아메리칸리그(AL) 최다 안타 1위와 100타점, 200안타를 모두 달성하지 못했지만, 포스트시즌에선 부상을 달고 뛰면서도 타율 0.348 OPS 0.923을 찍는 등 맹타를 휘둘렀다.

게다가 비솃은 최근 유격수에 대한 고집을 버려 수비에 대한 약점과 의문부호도 지워냈다. 비솃은 유격수로 뛸 때 어깨가 약해 송구에서 불안감을 노출했으나 2루에선 안정적인 수비를 펼친 바 있다. FA 시장에 나선 그는 "2루수로 뛰어도 된다"고 언급하며 많은 팀들에게 선택지를 넓혀줬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28세에 불과한 비솃을 노리는 팀들은 점점 늘어났다. 종전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물론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등 뉴욕 메츠 정도를 제외한 빅마켓 구단들이 모두 달려들었다. 이에 비솃은 최근 3억 달러(약 4,380억 원) 수준의 몸값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솃 영입전에 다소 늦게 참전한 필리스는 최근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떠올랐다.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적인 미팅도 가질 것으로 드러났다.

필리스는 비솃을 영입할 경우 3루수인 알렉 봄을 트레이드할 전망이다. 봄은 종전부터 트레이드 소문이 있었으며 FA까지 1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큰 대가를 받지 않고 타 팀으로 넘길 가능성이 높다. 

비솃이 합류하면 필리스는 다저스 못지않은 타선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비솃-트레이 터너로 이어지는 1,2번은 최정상급 컨택 능력을 갖췄으며 브라이스 하퍼와 카일 슈와버의 파괴력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필리스의 문제는 결국 돈이다. 필리스는 비솃을 영입하면 4차 사치세 라인을 훌쩍 넘는다. 봄, 닉 카스테야노스를 연봉 보조 없이 넘겨야만 4차 사치세 라인 안에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들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 비솃이 연간 3,000만 달러(약 438억 원)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고려할 때 110%의 사치세를 물어, 6,300만 달러(약 920억 원)를 쓰고 그를 활용하는 셈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37 우승권팀 일동 탄식...'9승 31패, 사실상 꼴찌' 뉴올리언스 “최고 유망주·핵심 3&D·수비 스페셜리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5
16436 이럴 수가! '前 한화' 와이스, 땜빵도 못 때우는 투수라니...미국 괜히 갔나? ML 선발 꿈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5
16435 "우리끼리 대화를 더 많이 해야 해" 왕좌 지키려는 김소니아, 1위 탈환 위해 필요한 부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9
16434 '야구 안 해도 555억은 챙긴다' MLB 역사에 남을 최악의 먹튀, 잔여 연봉 3800만 달러 분할 수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3
16433 LG의 필승공식 '타마요·마레이 30득점 20리바운드' 필요 없었다! 화끈한 외곽 농구로 우려 불식시킨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6432 "본인이 해야 할 역할 다한다면 BNK가 더 강팀이 될 것" 박정은 감독이 말한 강팀의 조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6431 "감옥서 맞을 줄 알았다"...'월드 클래스→위조 여권→교도소 구금' 호나우지뉴, 수감 당시 회고 " 모두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4
16430 "영향력 이용해 성관계·마약 강요"..."역겨워, 신처럼 행동" 前 PL 베테랑 심판 쿠트, 아동 음란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2
16429 "잘하고 있다는 착각 버려야 한다" 투지 없는 선수들에게 경고 날린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2
16428 김하성 에이전트 대단하네! 몸값 올려치기 달인, 이번에도 'ML 역대급 계약' 만들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27 이례적 격노! "누가 그렇게 말했어? XX"…"손흥민 없는 게 낯설어" 외친 'SON바라기' 히샬리송, 토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26 마무리도 중간 계투도 모조리 팔아버리는 구단, '벌써' 6번째 불펜 투수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4
16425 타짜가 셋이나 있네! '김소니아·박혜진·이소희' 62점 합작, BNK, 신한은행 꺾고 단독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5
16424 '충격' 시한부 선고 받은 꽃다운 29세, "살날 며칠 안 남았어요"...특급 유망주→부상→조기 은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01
16423 김혜성, 한국인 최초 ‘두 번째 우승 반지’ 현실로? 美 매체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유력"→2026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7
16422 어부지리 찬스! 역대급 '슈퍼팀' 탄생인가? 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 염가에 계약할 시기가 다가오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4
16421 워싱턴 대승적 결단! 1999년생 유망주 투수 日 진출 위해 방출 처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2
16420 "의도적으로 한국 건너뛰고 미국 직행", 韓 초특급 유망주 이번엔 ‘ML 갑부 구단’ 품에 안겼다!…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8
16419 충격 폭로! "이재현, 김영웅은 겉으로 센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또라이다" 선배 원태인이 바라본 03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22
16418 1533억 리그 최고의 올스타 2루수는 결국 팀에 남는다!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