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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요청!" 첼시 새 감독 김민재, 향해 러브콜..."이적료 최대 508억 책정, 즉시 전력감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첼시 FC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FC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원한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 보도를 인용해 "첼시의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한 로세니어가 직접 요청했다"라며 김민재 영입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첼시가 김민재의 이적료로 2,500만~3,000만 유로(약 423억~508억 원) 수준의 오퍼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첼시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후 로세니어를 선임했다. 이후 구단 안팎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리하고자 새 감독의 니즈에 맞는 새 판짜기에 나설 것이란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매체 역시 첼시가 로세니어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움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첼시의 센터백 라인엔 리바이 콜윌, 브누아 바디아실, 토신 아다라비오요, 웨슬리 포파나, 트레보 찰로바 등 다양한 선수가 있지만, 저마다 아쉬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이에 매체는 첼시가 뮌헨서 주전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김민재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실제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고 해도 성사 가능성 자체는 미지수다. 이미 여러 차례 공신력이 높은 스피커를 통해 김민재가 적어도 여름까진 잔류를 원한단 보도가 쏟아졌기 때문이다.
사진=WIK7,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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