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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KIA 약하다? 목표는 우승!” 2024 MVP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안 다치고 자주 모습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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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부상에서 돌아와 차기 시즌을 준비하는 2024년 KBO MVP의 목표는 이번에도 우승이었다.

지난 8일 KIA 타이거즈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팬들이 반가워할 얼굴이 비쳤다.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오늘(9일)부터 진행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사이판 1차 캠프를 준비하기 위해 개인 훈련에 집중해 왔다.

제작진과 여러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훈련에 매진한 김도영은 이후 카메라를 앞에 두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제대로 근황을 보고했다. 김도영은 “몸은 체계적으로 잘 만들고 있다. 거의 막바지”라고 알렸다.

이어 “햄스트링에 관해서는 이번에 다치면서 공부를 많이 했고, 유연성뿐만 아니라 순간 근력(도 챙기고 있다)”을 강조하며 “유연하다고 안 다치는 건 아니더라. 순간 근력 운동도 중요해서 신경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WBC 1차 캠프에 합류하게 된 것에 관해서는 “아직 1차 캠프지만, 국가대표 경기 중에서도 WBC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서 1차 캠프에 뽑힌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라며 “국가를 대표해서 나가는 것이라 더 책임감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시즌을 두고 “아쉬워할 틈도 없었다”라고 전한 김도영은 “올해 더 많은 모습을 팬분들께 보여드리기 위해 작년 막바지부터 안 다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분들이 저한테 바라는 모습이 뭔지 잘 안다. 마냥 야구 잘하는 것만 바라는 건 아니더라”라며 “안 다치고 자주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벌써 KIA가 약하다는 소리가 나온다고 들었는데, 저는 항상 우승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가을야구가 아닌 우승을 목표로 (시즌)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팬분들도 더 자랑스럽게 응원해 주시고 야구장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다. 높은 순위로 꼭 보답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2026시즌 KIA의 ‘키맨’은 누가 뭐래도 김도영이다. 2024년 KIA가 7년 만에 통합 우승을 이룩한 그 중심에는 김도영이 있었다. 141경기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 OPS 1.067로 펄펄 날았다. 타율 3위, 홈런 2위, OPS 1위 등 온갖 지표 최상위권을 쓸어갔다.

고작 만 20세의 나이로 역대 최초 월간 10홈런-10도루 달성, 역대 최연소·최소 경기 30-30 클럽 가입, 단일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143득점) 수립 등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3루수 골든글러브와 MVP를 전부 석권했다.

하지만 지난해 잦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작 30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기록 자체는 타율 0.309 7홈런 27타점 OPS 0.943으로 경기 수 대비 훌륭하지만, 애초에 잘 뛰지 못한 것만으로도 KIA에는 크나큰 손해였다.

KIA는 김도영의 공백을 절감하며 8위로 추락했다. 설상가상으로 오프시즌에는 박찬호(두산 베어스)와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FA로 팀을 떠나며 타선이 더 빈약해졌다. 다른 선수들의 분발이 더 절실해진 상황이다.

결국 김도영이 살아나야 KIA도 반등을 노릴 수 있다. 박찬호의 이탈로 유격수도 공백이 된 만큼, 김도영이 100% 컨디션으로 활약한다면 선수 기용의 폭도 훨씬 넓어질 전망이다. 과연 돌아온 김도영이 암울한 KIA에 한 줄기 빛을 안길 수 있을까.

사진=KIA 타이거즈 유튜브 영상 캡처,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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