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맨유 감독직은 꿈의 기회”…미쳤다! 신흥 명장, 올드 트래퍼드행 원한다! “토트넘보다 아모림 후임 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8 01.08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시즌 종료 후 마르세유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하는 데 전혀 주저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맨유 역시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검토하고 있고, 본인 또한 다음 여름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유의 지휘봉을 잡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 홋스퍼 역시 브라이턴 시절부터 데 제르비 감독을 높게 평가해온 구단”이라면서도 “토트넘은 2025년 여름 선임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당장 경질할 계획은 없지만, 현재 일정 수준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에서 프랑크 감독을 대체하는 시나리오보다 맨유 감독직을 더 선호하고 있다”며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데 제르비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영구적인 후임이 되는 데 강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맨유 감독직을 ‘꿈의 기회(dream opportunity)’로 여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맨유 입장에서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 역시 충분히 매력적인 후보지만, 데 제르비 감독이 이처럼 강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전술적 완성도가 높은 지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 시즌 마르세유 지휘봉을 잡은 뒤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고, 이번 시즌 역시 10승 2무 5패(승점 32)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프리미어리그 경험까지 갖췄다는 점도 강점이다.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시절에는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인 축구를 구현하며 2023/24시즌 팀을 프리미어리그 6위로 이끌었고, 리그 전반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데 제르비 감독은 46세로, 51세인 글라스너 감독보다 5살이나 젊다.

맨유가 단기 성과보다 팀을 재건할 장기 플랜의 사령탑을 원한다면, 데 제르비 감독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만 최종 결정은 시즌 종료 이후에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

한편 맨유는 당장 남은 시즌을 책임질 임시 감독 후보군을 마이클 캐릭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 두 명으로 압축한 상황이다.

매체는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은 여름 이슈가 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맨유는 현재 올 시즌 잔여 기간을 이끌 임시 감독 선임에 집중하고 있다”며 “솔샤르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캐릭 역시 임시 감독직에 분명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Transfer News Live,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80 깜짝발언! '韓괴물 수비' 김민재, 쏟아지는 이적설, 의외의 반응 "여기서 진정한 소속감 느껴"..."뮌헨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2
16379 이럴수가! ML 최고 부자팀으로 떠난 배지환, 빅리그 벽은 높았다! 메이저리그 아닌 마이너에서 시즌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1
16378 "파바 빵 먹고 '쏘니 LA경기 VIP 직관 가자!" 파리바게뜨, 美 LAFC 개막전 직관 응모 이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4
16377 레너드·버틀러·클레이 탐슨보다 먼저 뽑힌 선수는 확실히 다르다! 진가 드러내는 NBA 특급 윌리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6376 '연봉 4억은 받아야죠!' 육성선수→2차 드래프트→우승→골든글러브, 역대급 반전 활약, LG 왕조 주축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6375 ‘데이비슨 전에 그가 있었다’ ERA 3.76에도 쫓겨난 前 KIA 투수, 1년 새 한 팀과 5번째 계약→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8
16374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 되고 싶다” NC 김건태 잔류군 투수코치, 11일 화촉 밝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3
16373 여자농구 KB스타즈 박지수, '판정 불만'으로 반칙금 50만 원...김완수 감독은 100만 원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7
16372 '슈퍼맨' 토론토 WS까지 이끈 외야수, 연봉 조정 피해 156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1
16371 충격 폭로! "모두의 얼굴 향해 기침, 결국 코로나 양성 판정 받아"...'악동' 디에고 코스타, 또 기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70 맙소사! '아스널 핵심' 라이스, 연속 과속운전→'6개월 면허 정지+벌금 426만' 징계 내역 공개...5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69 이 또한 손흥민의 위엄! '美 국민 스포츠' 야구 추락→축구 인기 급상승..."MLS 글로벌 스타 유입 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6
16368 다저스 잡으려고 작정했나? '또 하나의 슈퍼팀' 필리스, 내야수 최대어 보 비솃과 만날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16367 '감독 망언→장관 격노'...'홍명보호 1승 제물 떴다!' 월드컵 조별 상대 남아공, 잡음 격화..."사령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0
16366 '미국에 등장한 최동원' 극적으로 연봉 조정 피했다! 필라델피아, 160km 강속구 좌완 선발과 1년 16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4
16365 역시 프리드먼! "터커·비솃, 단기 계약 제안할 것" '슈퍼팀' 다저스의 영리하고 합리적인 무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2
16364 9년 만에 만난 '절친 듀오' 박지수·나윤정이 입 모아 외친 한마디 "남자농구 양준석-유기상처럼...목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7
16363 파격 제안! '韓 눈물의 작별' 린가드, 잉글랜드서 '반전 신화' 이뤄내나→맨유 레전드, "제시, 고향서 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2
16362 "직접 요청!" 첼시 새 감독 김민재, 향해 러브콜..."이적료 최대 508억 책정, 즉시 전력감 진지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4
16361 소신 발언! 추신수, 韓 야구 직격, "많이 느슨해, 절실함 떨어진다"...'내 자리 보장되어 있단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