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韓축구 흑역사 감독' 슈틸리케, 獨이천수 향해 '작심 비판!'..."그런 발언, 친구 만들기 어려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 01.08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울리 슈틸리케가 '독일 이천수' 레나르트 칼에게 쓴소리를 내뱉었다.

현재 독일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유망주가 있다. 그는 바로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칼. 

17세의 칼은 현재 놀라운 잠재력을 앞세워 22경기 6골 2도움을 뽑아내며 기대감을 증폭, 전 유럽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거듭났다. 

 

다만 칼 최근 한 발언으로 인해 다른 의미로 축구계를 시끄럽게 만들고 있다. 그는 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부르크진에서 개최된 뮌헨 팬클럽 미팅에 참석했는데, 한 팬이 '뮌헨 말고도 꿈꾸는 클럽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칼은 "언젠가는 꼭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뛰고 싶다. 거기가 내 드림 클럽"이라고 말한 것이다.

이에 따라 뮌헨 팬들의 원성은 어느 때보다 거세졌다. 그도 그럴 것이, 뮌헨은 레알과 함께 유럽을 대표하는 빅클럽으로 두 팀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하기 때문.

특히 지난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레알에 1, 2차전 합계 스코어 3-4로 패해 탈락한 아픈 기억이 남아 있는 만큼, 뮌헨이 공들여 키워온 유망주가 레알 이적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데 대한 반감이 더욱 증폭되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발언에 국내 팬들은 칼을 두고 '독일 이천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평가의 배경에는 이천수가 지난 2003년 레알 소시에다드 입단 당시 "여기서 잘해서 레알 마드리드로 가겠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전례가 깔려 있었다.

이렇듯 칼의 태도가 전 세계적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리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제71대 감독으로 부임했던 슈틸리케도 한마디를 거들었다. 그는 7일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발언은 소년에게 오히려 불리하다고 느낀다. 이런 말로는 뮌헨 안에서도, 팬들 사이에서도 친구를 만들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선은 더 긴 기간 동안 주전으로 성장하고, 국가대표팀에 도약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본다. 칼은 아직 가야 할 길이 꽤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슈틸리케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그는 2014년 9월부터 2017년 6월까지 대한민국 대표팀을 지휘하며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우승,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 우승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다만 재임 기간 내내 일관성 없는 경기력과 단조로운 전술 운용이라는 한계를 드러냈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 중국과 카타르에 패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결국 성적과 내용 모두에서 신뢰를 잃은 슈틸리케는 자연스레 경질 수순을 밟게 됐다.

사진=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70 맙소사! '아스널 핵심' 라이스, 연속 과속운전→'6개월 면허 정지+벌금 426만' 징계 내역 공개...5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7
16369 이 또한 손흥민의 위엄! '美 국민 스포츠' 야구 추락→축구 인기 급상승..."MLS 글로벌 스타 유입 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6
16368 다저스 잡으려고 작정했나? '또 하나의 슈퍼팀' 필리스, 내야수 최대어 보 비솃과 만날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16367 '감독 망언→장관 격노'...'홍명보호 1승 제물 떴다!' 월드컵 조별 상대 남아공, 잡음 격화..."사령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0
16366 '미국에 등장한 최동원' 극적으로 연봉 조정 피했다! 필라델피아, 160km 강속구 좌완 선발과 1년 16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4
16365 역시 프리드먼! "터커·비솃, 단기 계약 제안할 것" '슈퍼팀' 다저스의 영리하고 합리적인 무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2
16364 9년 만에 만난 '절친 듀오' 박지수·나윤정이 입 모아 외친 한마디 "남자농구 양준석-유기상처럼...목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7
16363 파격 제안! '韓 눈물의 작별' 린가드, 잉글랜드서 '반전 신화' 이뤄내나→맨유 레전드, "제시, 고향서 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2
16362 "직접 요청!" 첼시 새 감독 김민재, 향해 러브콜..."이적료 최대 508억 책정, 즉시 전력감 진지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4
16361 소신 발언! 추신수, 韓 야구 직격, "많이 느슨해, 절실함 떨어진다"...'내 자리 보장되어 있단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60 박해민 깜짝 폭로! "염경엽 감독 신민재 엉덩이 맞댄 사이"...신민재 "감독님 좋아하지 않아, 사랑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59 [오피셜] '쏘니, 임대로라도 잠시 와주면 안될까'…토트넘 초비상! 1072억 에이스 쿠두스, 무려 3개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8
16358 “완전히 각오됐다” 트레이드설 휩싸였던 아데토쿤보, 오피셜 '공식발표' 잔류 선언… “밀워키 다시 일으켜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8
16357 소신 발언! “KIA 약하다? 목표는 우승!” 2024 MVP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안 다치고 자주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6
16356 초비상! '이를 어쩌나' 고우석, "한국은 쓰레기 나라" 비하한 투수에 밀릴 위기...DET, 전 한화 스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1
16355 [오피셜] 쾌거 또 쾌거! 쏘니, TOTY, 떴다! 10경기 9골 3도움 맹활약...올해의 팀 공격수 부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4
16354 ‘1년 0경기’인데 41억 연봉 동결? 다저스, 166km 싱커볼러와 재계약 완료…불펜난 해소 ‘키맨’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2
16353 폭탄 발언! '찡찡이' 아모림, 5000억 쏟아부었는데, 7명 더 원했다...맨유, 막대한 위약금 감수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4
16352 혹평 또 혹평 '손흥민, 정말 잘 나갔다!' 토트넘, 리그 14위 추락..."그 어느 때보다 무기력해" (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
16351 '깜짝 은퇴' 절친 황재균은 "그냥 버티고 있어라"...낙동강 오리알 된 '2618 안타' 레전드, 냉혹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