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페가수스

[공식발표] ‘상진매직’ 김상진 코치, 롯데 1군 투수진 전담한다…강석천 수석 등 코치진 구성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 01.06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 젊은 투수진의 성장을 이끈 김상진 코치가 올해도 1군에 잔류한다.

롯데 구단은 6일 “2026시즌 선수단의 성장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라고 알렸다. 여러 새 이름이 코치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보직 개편 역시 눈에 띈다.

특히 김상진 코치의 위치가 눈에 들어온다. 2025시즌을 앞두고 롯데의 2군 투수코치로 합류한 김상진 코치는 지난해 8월 28일 주형광 코치와 자리를 맞바꿔 1군으로 올라와 투수진을 관리했다.

이후 주형광 코치가 계약 만료로 롯데를 떠난 가운데, 육성 및 교정에 일가견이 있는 김상진 코치가 2군으로 돌아가고 새로운 1군 투수코치가 선임되리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런데 지난달 분위기가 바뀌었다. 롯데가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의 투수코치로 활동하던 카네무라 사토루를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영입한 것이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는 1군부터 드림팀(잔류군)까지 롯데 투수진 전체를 아우르며 육성을 돕는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가 육성을 맡게 되면서 김상진 코치가 그대로 1군에 남아 1군에 갓 승격된 젊은 투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보였다. 결국 이러한 전망이 맞아떨어지며 김상진 코치가 2026시즌 롯데 1군 투수코치직을 맡는다.

김상진 코치는 지난해 이민석, 홍민기, 윤성빈 등의 성장을 견인하며 호평을 받았다. 김상진 코치의 손만 거치면 선수들이 급성장한다고 ‘상진매직’이라는 단어가 쓰였을 정도다. 이러한 모습이 2026년에도 이어질 지 눈길이 간다.

새로 합류한 코치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두산 베어스 시절 김태형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강석천 수석코치가 새로 합류한다. 아울러 KIA 타이거즈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이현곤 수비코치, 조재영 작전·주루코치가 롯데 선수단을 지도한다.

퓨처스(2군) 팀에는 거포 육성 능력으로 유명한 정경배 타격코치가 젊은 타자들을 지도하며, 롯데에서 12년간 선수 생활을 했던 황진수 동의과학대 코치가 퓨처스 작전·주루코치 보직을 맡는다.

드림팀에는 얼마 전 현역 은퇴를 선언한 진해수가 투수코치로 선임됐으며, 롯데에서도 선수 생활을 했던 용덕한 동아대 코치가 배터리코치로 부임하며 2022년 이후 4년 만에 현장에 복귀한다.

이와 함께 카네무라 코디네이터가 투수진 전반을 담당하고, 이와 더불어 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히사무라 히로시 피지컬 코디네이터를 스트렝스 코치로 영입했다. 요미우리에서 9시즌 간 선수단을 도운 히사무라 코치는 선수단의 기초 체력과 신체 능력을 강화시켜 부상 방지에 힘을 보탠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베스트퍼포먼스'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18 ‘맥주 서빙하던 ML 신인’ 구해준 동료가 이제는 구단 사장으로…은혜 입은 황재균, 아직도 존칭 쓴다!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2
16317 "질타 받을 테니 끝날 때까진 응원만 해달라" 국대 캡틴 박해민의 간절한 부탁..."죽을 힘 다해 싸우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3
16316 [오피셜] 손흥민 또 해냈다! ‘지난 한 해 세계 최고 반열’ 공식 인정…벨링엄·야말·메시와 어깨 나란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6
16315 "여자·파티·명성·돈"에 무너진 NBA 최고 유망주...결국 트레이드 수순? "역대급 재능에 대한 도박 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9
16314 "뭐하냐? 장난해?" 다그쳐도 '마이웨이'...'독한' 고우석에 혀 내두른 옛 스승 "고집이 엄청 강한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5
16313 '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 韓 대표팀 구세주 등장하나...'무려' 나이지리아 DNA 물려받은 거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9
16312 78억 우완만이 아니다, 한화는 50억 유격수 반등도 필요하다…10년 만의 최악 성적 극복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7
16311 두 달 동안 ‘4879억’ 쏟아부었다…들러리 신세는 이제 끝? WS 준우승팀, ‘7200억’ FA 최대어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3
16310 '와’ 이래서 1636억 亞 역대 최고액 찍었나? ML 수뇌부가 직접 밝힌 이정후의 진짜 가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0
16309 “가자 민혁!!! 내가 프리시즌에 말했지” 손흥민 떠나자 절친 매디슨이 나섰다…코번트리 임대 양민혁 전폭 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08 ‘이럴 수가’ 김혜성에 날아든 악재! 美 매체 "다저스, 벨린저·터커보다 비솃 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5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07 “성차별적 악성 댓글”에 무너진 꿈… 19살 축구선수의 환희→악플로 SNS 댓글창 폐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16
16306 감탄 또 감탄! ‘美 사로잡았다’ K-음식·야구에 푹 빠진 ML 구단...“배부르다”, “따뜻한 사랑 느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93
16305 [공식발표] “너무 화가 났다”,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 강정호를 자극한 입단 동기, 키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56
16304 [오피셜] 미쳤다! 양민혁 재능 이 정도였어? 유망주 ‘미다스의 손’ 램파드가 직접 러브콜! “매우 명확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96
16303 '3위에 안주하지 않겠다' SSG, 1군·퓨처스 ‘원팀’ 체제로 2026시즌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22
16302 ‘롯데 재계약 불발→美 복귀’ 159km 강속구 좌완, MLB 도전 기회 잡는다…보스턴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61
16301 “LG, 2026년이 고비” 왕조 만든 명장의 진단…창단 첫 2연패 도전, “완벽한 구성” 호평 이어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102
16300 "황희찬, 악몽 같은 선수"...'韓 황소' 부진 끝 '에이스·희망' 급부상, 대한민국 축구 '전멸 위기'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21
16299 충격! 선 넘었다…현역 국가대표, 17세 팬 폭행 파문→최대 24개월 출전 정지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7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