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美 매체 강력 경고! “김혜성 트레이드하면 다저스만 손해”…"KIM, 반드시 지켜야 할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6 01.06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미국 현지에서 김혜성을 반드시 LA 다저스에 잔류시켜야할 자원으로 뽑았다.

미국 '다저스웨이'는 6일(한국 시간) 트레이드 루머에도 불구하고 다저스가 반드시 지켜야 할 선수 2명 중 한 명으로 김혜성을 언급했다.

매체는 김혜성을 두고 "모두가 기대했던 수준의 루키 시즌을 보내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율 0.280을 기록했고 타구를 만들어냈을 때의 안정적인 발사각 등 긍정적인 요소도 분명히 존재했다"라며 “내야 수비는 물론 중견수 포지션에서도 출전 기회를 얻어 상당한 수비적 유연성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지난 2025시즌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보낸 김혜성은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3도루 OPS 0.699를 기록,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수비에서도 2루수는 물론 중견수도 소화했으며 마이너리그에선 코너 외야도 보며 '슈퍼 유틸리티'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철저한 플래툰 운용 속에 출전 기회가 제한됐다. '다저스웨이' 역시 이 점을 짚었다. 매체는 “무엇보다 김혜성은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보여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다”며 “김혜성은 메이저리그에서 단 170타석만을 소화했는데, 이는 빅리그 투수들에 적응하고 전혀 다른 문화에 익숙해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김혜성이 2026시즌에도 잔류해야 하는 이유로 ‘다재다능함’과 ‘저비용이면서도 잠재력이 충분한 자원’이라는 점을 꼽았다.

“김혜성이 스타 선수가 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다저스가 선호하는 분명한 장점을 갖고 있다. 그중 핵심은 멀티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라며 "2루 포지션이 불안정한 다저스는 김혜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자체가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트레이드 여부를 고민하기 전에 그의 기량을 충분히 보여줄 기회를 주는 편이 더 합리적이며, 김혜성을 트레이드하는 것은 ‘저점 매도’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혜성은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엄격한 평가를 내렸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년, 1년간 너무나 부족했지만 좋은 경험을 한 거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선수이자 사람이 되겠다. 2026년도에도 잘 부탁드린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53 폭탄 발언! '찡찡이' 아모림, 5000억 쏟아부었는데, 7명 더 원했다...맨유, 막대한 위약금 감수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1
16352 혹평 또 혹평 '손흥민, 정말 잘 나갔다!' 토트넘, 리그 14위 추락..."그 어느 때보다 무기력해" (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5
16351 '깜짝 은퇴' 절친 황재균은 "그냥 버티고 있어라"...낙동강 오리알 된 '2618 안타' 레전드, 냉혹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4
16350 ‘강백호 이적+황재균 은퇴’ 그럼 안현민 새 파트너는 누구? ‘2차 드래프트 이적’ 야탑고 오타니가 ‘키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8
1634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는 없었지만, 희망은 있었다…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서 변화 보여줬어 "지금 시점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2
16348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4
16347 ‘충격 트레이드’ 팀 최고 거포 유망주를 1년도 안 돼서 팔다니…‘157km 체인지업’ 우완 선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6346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2
16345 이정후 "프로 입단 후 처음 받은 계약금으로 아버지께 명품 시계 선물"...태그호이어, 이정후 앰배서더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7
16344 KBL 올스타전, 오는 12일부터 티켓 예매 실시, 어디서 할 수 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43 [공식발표] ‘50세이브-140홀드’ 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와 FA 재계약 완료…1년 3억 원에 도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42 페퍼저축은행, 오는 9일 홈경기서 스폰서데이 개최...경품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3
16341 "10년간 선수들과 팀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해온 진정한 파트너" 연천미라클, 카미스타와 동계의류 후원 포함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9
16340 이정후 팀·MLB ‘최고 유망주’라더니…‘웨이버→이적→2주 만에 다시 방출’ 우타 외야수, 볼티모어에 새둥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5
16339 英 BBC ‘비피셜’ 맨유, 결국 임시 감독 체제로 간다! 후보 2명으로 압축…“캐릭 VS 솔샤르” → "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6338 “심각한 단절·수년째 계속된 거짓말, 예상대로” 로메로, 토트넘 수뇌부 향해 작심 저격! → 팬들 환호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0
16337 “맨유 감독직은 꿈의 기회”…미쳤다! 신흥 명장, 올드 트래퍼드행 원한다! “토트넘보다 아모림 후임 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7
16336 ‘KT 2군 연고지’ 정헌율 익산시장 KBO 예방…경기장·훈련 시설 등 인프라 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9
16335 "이미 29살이잖아?" 김민재 늙었다고 거른 레알 마드리드…26살, 獨 월드클래스 센터백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6
16334 한때 돈치치보다 앞섰는데… 트레이 영, 결국 애틀랜타 떠나 전격 워싱턴행 “ATL, 이제 AD급 슈퍼스타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