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텐

‘이럴 수가’ 33승 합작한 前 한화 원투펀치, 美에선 희비 갈렸다…안정적 선발 vs 치열한 경쟁, 엇갈린 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1 01.06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전 한화 이글스 외인 원투 펀치가 2026시즌 시작도 전에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명은 차기 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으로 기대를 모으는 반면, 다른 한 명은 불펜 전환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치열한 경쟁에 놓였다.

미국 ‘뉴욕 타임즈’는 이번 오프시즌 가장 저평가된 영입으로 코디 폰세를 꼽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폰세를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영입했다. 매체는 폰세가 3~4선발로 성장할 수 있는 구위를 갖췄고 그 이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15년 밀워키 브루어스의 2라운드 지명자였던 폰세는 최근 4년간 일본과 한국에서 투구 감각을 다듬었다. 2025시즌에는 한화에서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폰세는 한국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투수 트리플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3관왕)을 달성했다. MVP와 투수 골든글러브도 그의 차지였다.

현지에서도 폰세를 향해 기대감은 상당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폰세를 지목하며 “토론토 로테이션에 새로운 재능이 더해졌다. 토론토 선발진은 리그 최고의 선발진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반면 라이언 와이스를 향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신중하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 소식을 다루는 ‘클라이밍 탈스 힐(CTH)’은 일본 투수 이마이 타츠야의 합류로 선발 로테이션에 남은 자리가 한 자리뿐이라며, 이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CTH는 "사실상 네 자리가 확정됐다. 헌터 브라운을 필두로 이마이, 마이크 버로우즈,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뒤를 잇는다. 이제 남은 건 선발 한 자리뿐이다"라며 "이는 피어슨과 와이스 중 한 명, 혹은 두 명 모두 불펜으로 밀려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두 우완 투수가 불펜으로 가면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가 5선발 자리를 맡게 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현지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 역시 다섯 번째 선발 자리를 놓고는 "대규모 경쟁 구도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제이슨 알렉산더,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 와이스, 마이크 버로스가 경쟁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헤이든 웨스네스키, 로넬 블랑코, 브랜든 월터 등 팔꿈치 수술에서 회복 중인 자원들도 2026년 중 복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쩌면 예견된 결과였다. 마이너리그 통산 132경기에 등판한 와이스는 이 가운데 선발로 나선 경기가 47차례에 불과하다. 선발 경험 대부분은 루키리그와 싱글A에서 쌓았고, 트리플A에서는 단 한 경기만 선발 등판했다. MLB 경력은 전무하다. 반면 그의 선발 경쟁자들은 모두 짧든 길든 빅리그 경험을 쌓았다. 

폰세는 빅리그 경력이 있다. 성과가 두드러진 수준은 아니었지만, 단 한 경기라도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아봤다는 점에서 와이스와는 차이를 보인다. 폰세는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5선발과 추격조 불펜을 오가며 20경기(5선발) 55⅓이닝 1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했다. 

폰세와 와이스는 올 시즌 한화 이글스의 원투펀치로 활약하며 리그 역사상 최고의 듀오로 손꼽힐 만한 성과를 냈다. 두 선수가 합작한 승수는 33승에 달한다. 외국인 원투펀치가 나란히 15승 이상을 거둔 사례는 KBO리그 통틀어 단 네 차례뿐이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눈부신 성적은 미국 무대에서 그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들을 향한 평가는 엇갈렸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