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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미래, 청천벽력…어떻게 잡은 기회인데, '양현준 윙백' 변신 낭시 감독 전격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 01.06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셀틱FC가 부진한 성적 끝에 윌프리드 낭시 감독과 결별했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오늘부로 윌프리드 낭시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결정했음을 발표한다. 구단은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그와 그의 가족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낭시 감독의 코치진인 콰메 암파두, 쥘 게겐, 막심 샬리에 역시 구단을 떠나게 됐으며, 이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와 향후 행운을 전한다. 또한 폴 티스데일이 풋볼 운영 총괄(Head of Football Operations) 직에서 물러났음을 확인하며, 해당 직무에서 그가 기여한 바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낭시 감독은 선임된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경질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지난해 12월 셀틱 지휘봉을 잡은 그는 약 한 달여 동안 공식전 8경기에서 2승 6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고, 결국 조기 결별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특히 지난 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라이벌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에서 1-3으로 완패한 게 결정타로 작용한 모양이다. 

셀틱 입장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으로 보일 수 있으나 낭시 감독 체제에서 중용을 받았던 양현준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다.

낭시 감독은 부임 이후 3-4-3 포메이션을 지속적으로 가동하며, 오른쪽 윙백 자리에 양현준을 적극 기용했다. 실제로 양현준은 낭시 감독 부임 후 치른 8경기 중 무려 7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확고한 신뢰를 얻었다.

유일하게 교체로 나섰던 세인트 미렌전 역시 비중이 비교적 낮은 리그컵 경기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낭시 감독이 양현준을 얼마나 신임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특히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양현준의 윙백 기용은 대한민국 대표팀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됐다. 홍명보 감독 역시 본선에서 스리백 전술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낭시 감독 체제에서 양현준이 윙백으로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면, 대표팀은 물론 지난 6월 이후 A매치에 소집되지 못했던 선수 개인에게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낭시 감독의 경질로 인해 양현준의 입지 역시 다시 한 번 불투명해지게 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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