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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억' 亞 역대 최고 계약 이정후의 위엄? '무려' 스위스 럭셔리 메이커 선택받은 LEE "한계에 도전하는 신…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게 바로 아시아 역대 최고 계약을 맺은 선수의 위엄일까.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스위스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는 5일 "메이저리거 이정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태그호이어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을 단련해 온 이정후의 태도와 정신이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Designed to Win'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성사됐다"라고 설명했다.
2017년 프로 데뷔 이래 뛰어난 재능과 두드러진 활약을 통해 한국 야구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한 이정후는 성취에 안주하지 않고 미국 메이저리그라는 더 큰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태그호이어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매 순간 자신을 단련하며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이정후의 모습은 승리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결과라는 'Designed to Win'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는 그가 늘 강조해온 '꿈을 크게 가져라 그럼 너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라는 말처럼 목표를 향한 태도와 선택이 미래를 만든다는 신념과도 이어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후는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636억 원)라는 '아시아 출신 야수 역대 최고 규모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에이전시커넥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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